크러쉬 조이, 日 기차역서 시선 올킬…레이스 미니에 니트햇까지 완벽 소화

쓰니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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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길 스타일링 공개…감각적인 소품 활용 눈길

 (MHN 나웅석 인턴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감각적인 빈티지 스타일의 패션을 선보이며 일상 속 세련된 분위기를 전했다.


최근 조이는 일본 여행 중 촬영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연한 옐로 톤의 니트 가디건과 스트라이프 티셔츠,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복고적인 감성을 살린 스쿨걸 무드를 연출했다.

크러쉬 조이, 日 기차역서 시선 올킬…레이스 미니에 니트햇까지 완벽 소화

여기에 헐렁한 니트 비니와 블랙 시스루 스타킹, 진주 목걸이 등으로 포인트를 더해 전체적인 스타일에 개성을 더했다.

편안한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은 일본의 전철역, 거리, 게임센터 등을 배경으로 다양한 연출컷과 어우러졌고, 조이 특유의 밝은 표정과 여유로운 포즈는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크러쉬 조이, 日 기차역서 시선 올킬…레이스 미니에 니트햇까지 완벽 소화

조이는 지난 1월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10년 넘게 함께한 소속사와의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레드벨벳 활동 외에도 지난 2021년 솔로 아티스트로서 스페셜 앨범 '안녕'(Hello)를 발매했고, 예능과 광고, 패션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크러쉬 조이 공개열애중이다 

사진= 조이 SNS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