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정수정(크리스탈)이 해외일정 참석 차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수정(크리스탈)이 착용한 의상은 모두 ‘랄프 로렌 컬렉션(Ralph Lauren Collection)’ 제품으로, 비대칭 오프숄더 넥라인과 롱 슬리브 디자인의 탑을 매치해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미드 라이즈의 릴렉스 와이드 레그 실루엣의 화이트 데님을 착용해 올 봄 데일리하게 코디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제안하고 있다.
한편, 정수정(크리스탈)은 15년만에 돌아오는 영화 ‘바람’의 후속 작품, 영화 ‘오디션109(감독 정우, 오성호)’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 예정이다. ‘오디션109’는 배우의 꿈을 안고 서울로 유학을 간 ‘짱구(정우)’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부산과 서울 배경으로 풋풋한 청춘 이야기를 그려낼 전망이다.
사진,자료=랄프 로렌 코리아(Ralph Lauren Korea) 제공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한강로 컷] 정수정(크리스탈), 이른 아침에도 넘사벽 비율의 공항패션 선보여
배우 겸 가수 정수정(크리스탈)이 해외일정 참석 차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수정(크리스탈)은 15년만에 돌아오는 영화 ‘바람’의 후속 작품, 영화 ‘오디션109(감독 정우, 오성호)’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 예정이다. ‘오디션109’는 배우의 꿈을 안고 서울로 유학을 간 ‘짱구(정우)’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부산과 서울 배경으로 풋풋한 청춘 이야기를 그려낼 전망이다.
사진,자료=랄프 로렌 코리아(Ralph Lauren Korea) 제공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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