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유족 측이 김수현의 기자회견 이후 김새론의 친구들이 미성년 시절부터 두 사람의 관계를 알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유족 측 변호인은 "최소 8명의 친구가 알고 있었으며, 일부는 성명서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유족은 또한 "김수현이 기자회견에서 사과조차 없었다"며 실망을 드러냈다. 이어 "교제를 인정하고, 정상적인 만남은 성인 이후였다고만 했어도 됐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김수현 측은 유족 측의 주장에 대해 "모두 허위"라며 부인했고, 카톡 내용도 조작됐다고 주장했다. 김수현은 현재 유족, 가세연, 김새론 이모를 상대로 120억 원대 민형사 소송을 진행 중이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3
김새론 친구 8명도 미성년 교제 다 알았다는데?? 성명서도 준비 중 ㄷㄷ
김새론 유족 측이 김수현의 기자회견 이후 김새론의 친구들이 미성년 시절부터 두 사람의 관계를 알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유족 측 변호인은 "최소 8명의 친구가 알고 있었으며, 일부는 성명서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유족은 또한 "김수현이 기자회견에서 사과조차 없었다"며 실망을 드러냈다. 이어 "교제를 인정하고, 정상적인 만남은 성인 이후였다고만 했어도 됐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김수현 측은 유족 측의 주장에 대해 "모두 허위"라며 부인했고, 카톡 내용도 조작됐다고 주장했다. 김수현은 현재 유족, 가세연, 김새론 이모를 상대로 120억 원대 민형사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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