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예쁘다 생각하고 쌩얼로다님

ㅇㅇ2025.04.02
조회9,135
걍 본인이 내 외모 만족하면된거지
화장도 귀찮고
원랜 잘 꾸미고 다녔는데

이젠 걍 쌩얼로 다녀ㅋㄱㄱ남친 만날때도 쌩얼이고
걍 나만 편하면돼 편한게 최고임

댓글 9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난 예쁘다 생각은 안 하는데 화장 매일하는 거 귀찮아서 걍 쌩얼로 다녀 화장 안 하면 마스크에 모자로 중무장하는 애들 많던데 답답해서 그냥 다님 다들 스스로 얼굴에 자신감 가지삼

ㅇㅇ오래 전

선크림 무기자차로 발라 유기자차로 발라? 바르고 외출했다 돌아오면 클렌징은 2차세안으로 해? 클렌징오일 써?

ㅇㅇ오래 전

난 쌩얼로 다녀도 예쁘다는 소리들어서 그런지 꾸미는거 귀찮음

oo오래 전

이런건 아이들 미연 정도 되는 애가 해야 유쾌한건데...

ㅇㅇ오래 전

혹시 선크림은 발라?

ㅇㅇ오래 전

나도 쌩얼이 편함ㅋㅋ원래 예쁜 애들은 그렇잖아 밑댓 뭔 댓인지는 모르겠지만 고소해버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