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친구랑 남친 땜에 인서울대학 옴ㅋㅋ 미술전공인데 내신은 개판났고 2학년때까지 모고성적이 5434였어서 사실상 인서울 불가능했음 근데 내 유일한 찐친이랑 남친이 공부를 잘해서 인서울 확정이었음 근데 난 걔네가 없으면 ㄹㅇ 주변에 사람이 없단 말임 친구들도 연락 끊기거나 두루두루 친해서 가끔 생존신고만 하는 애들이라 이대로 얘네 서울가면 나 혼자겠구나 싶어서 정시준비+실기성적 올리려고 2학년 말에 자퇴함ㅋㅋㅋ 솔직히 초반엔 폐인처럼 지내다ㅜ1월부터 각 잡고 공부해서 수능에서 3322 받고 인서울함ㅋㅋㅋ 지금은 2학년인데 아직도 그 친구랑 친하고 남친이랑도 잘 만나고 있음 서울 좀 무서웠는데 막상 와보니 할거도 많고 대학 와서 새친구도 사겨서 재밌음 얘들아 공부 열심히 해서 인서울해라..
나처럼 대학 특이하게 간 애 없을듯
난 친구랑 남친 땜에 인서울대학 옴ㅋㅋ 미술전공인데 내신은 개판났고 2학년때까지 모고성적이 5434였어서 사실상 인서울 불가능했음 근데 내 유일한 찐친이랑 남친이 공부를 잘해서 인서울 확정이었음 근데 난 걔네가 없으면 ㄹㅇ 주변에 사람이 없단 말임 친구들도 연락 끊기거나 두루두루 친해서 가끔 생존신고만 하는 애들이라 이대로 얘네 서울가면 나 혼자겠구나 싶어서 정시준비+실기성적 올리려고 2학년 말에 자퇴함ㅋㅋㅋ 솔직히 초반엔 폐인처럼 지내다ㅜ1월부터 각 잡고 공부해서 수능에서 3322 받고 인서울함ㅋㅋㅋ 지금은 2학년인데 아직도 그 친구랑 친하고 남친이랑도 잘 만나고 있음 서울 좀 무서웠는데 막상 와보니 할거도 많고 대학 와서 새친구도 사겨서 재밌음 얘들아 공부 열심히 해서 인서울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