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은 따로있고 알바분이 중년여성분이신데 원래 개싸가지 없었음 막 계산하다가 한숨쉬고 무표정에 의욕없어 보이는 그런 이미지 였는데 오늘 올만에 갔는데 개친절함 인사도 엄청크게 하시고 감사하다고도 함... 설마 알바분이 편의점 인수한거 아니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앞 편의점 알바분 갑자기 친절해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