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방병무청 강남구담당하는 안내데스크에 여자분이 계신데 한숨 푹푹 쉬어가며 말을 반복하면서 말합니다. 어떤 질문을 해도 같은 말만 반복하고 말끝마다 한숨을 쉽니다.
병무청에 들어가자마자 그분이 "나라사랑카드 하고 신분증 꺼내주세요" 라고 말했는데 그 남자분이 잘못들었는지 신분증만 꺼냈습니다. 근데 그여자분이 약간 목소리를 높여가면서 "나라사랑카드 주세요!"라면서 한숨쉬면서 말을합니다 그리고 한번이 아니라 여러번 반복해서 말합니다. 말할때도 눈을 안마주치고 자꾸 컴퓨터 보면서 그냥 옆에 강아지가 말하는거 듣는거 마냥 말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옷 갈아입는데 핸드폰을 마지막에 넣어둘려고 다른곳에 잠깐 올려두었는데 남자분이 핸드폰 가져가시면 안된다고요! 라고 그대로 말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서랍 번호를 못찾을때 번호가 어디에 있을까요? 하고 그냥 시비조로 물어본것도아니고 친절하게 웃으면서 물어봤는데 "본인번호 어디겠어요?"라고 되물어보면서 비꼬면서 말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한나라를 지키는 군인이고 곧 희생하는사람이 되고 지네들 지킬려고 1년6개월 버리는사람이고 뛰면서 죽도록 훈련받는사람들인데 이게 맞는 대우인가요? 그 여자분은 여자여서 군대안가겠지만 본인이 남자고 그상황이면 똑같이 그랬을까요?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이래서 나라에 발전이 없습니다.특히 여직원분들 군대가는분들 그냥 깔보면서 자기 강아지마냥 노예인줄알고 행동합니다
모든 남성분들 군인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다시는 이런일 발생하지않게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울지방병무청 여직원 태도논란
오늘 2차 신검 받으러 갔는데요. 신체검사하는분들이 태도가 너무 불량입니다
서울 지방병무청 강남구담당하는 안내데스크에 여자분이 계신데 한숨 푹푹 쉬어가며 말을 반복하면서 말합니다. 어떤 질문을 해도 같은 말만 반복하고 말끝마다 한숨을 쉽니다.
병무청에 들어가자마자 그분이 "나라사랑카드 하고 신분증 꺼내주세요" 라고 말했는데 그 남자분이 잘못들었는지 신분증만 꺼냈습니다. 근데 그여자분이 약간 목소리를 높여가면서 "나라사랑카드 주세요!"라면서 한숨쉬면서 말을합니다 그리고 한번이 아니라 여러번 반복해서 말합니다. 말할때도 눈을 안마주치고 자꾸 컴퓨터 보면서 그냥 옆에 강아지가 말하는거 듣는거 마냥 말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옷 갈아입는데 핸드폰을 마지막에 넣어둘려고 다른곳에 잠깐 올려두었는데 남자분이 핸드폰 가져가시면 안된다고요! 라고 그대로 말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서랍 번호를 못찾을때 번호가 어디에 있을까요? 하고 그냥 시비조로 물어본것도아니고 친절하게 웃으면서 물어봤는데 "본인번호 어디겠어요?"라고 되물어보면서 비꼬면서 말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한나라를 지키는 군인이고 곧 희생하는사람이 되고 지네들 지킬려고 1년6개월 버리는사람이고 뛰면서 죽도록 훈련받는사람들인데 이게 맞는 대우인가요? 그 여자분은 여자여서 군대안가겠지만 본인이 남자고 그상황이면 똑같이 그랬을까요?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이래서 나라에 발전이 없습니다.특히 여직원분들 군대가는분들 그냥 깔보면서 자기 강아지마냥 노예인줄알고 행동합니다
모든 남성분들 군인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다시는 이런일 발생하지않게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