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듀오 '리쌍' 출신 길(길성준)이 새로운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 길은 지난달 31일 개인 채널 '빛나리 길성준'을 통해 "반성은 평생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다"라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영상 속에서 길은 제작진이 "뒤에 경찰! 경찰!"이라고 외치자 길은 당황하며 "왜? 왜?"라고 되묻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리쌍 길의 신개념 유튜브 콘텐츠 길생충. 4월 4일 첫 공개된다. 다른 유튜버에게 기생하는 이야기 길생충'이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길이 새 콘셉트의 콘텐츠로 시청자들과 소통을 시도하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길거리에서 외국인과 대화하거나 실험실을 탐방하는 등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길인턴'이 되어 활동하거나 잠옷을 입고 휴게소를 방문하는 모습, 폐가를 탐험하는 등 독특한 설정들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길은 1997년 그룹 '엑스틴'의 객원 멤버로 데뷔했고, 이후 1999년 '허니 패밀리'를 거쳐 2002년부터 래퍼 개리와 함께 '리쌍'으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KBS 2TV '해피선데이', '위기탈출 넘버원', MBC TV '무한도전'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그러나 2004년, 2014년, 2017년에 걸쳐 세 차례 음주운전에 적발되면서 논란에 휘말렸고, 결국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후 2016년 엠넷 '쇼미더머니5'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재개했지만 또다시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다. 길은 지난해 11월 29일부터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상황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다른 멤버들 각자 살길 찾아갔는데 혼자 무도찍고 있네", "길 너무 좋아했는데, 이제 좀 잘 살아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리포트 DB, 채널 '빛나리 길성준'배효진(bhj@tvreport.co.kr)
'음주 삼진아웃' 길, 복귀 영상에서 "반성은 평생 하는 것"
힙합 듀오 '리쌍' 출신 길(길성준)이 새로운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
길은 지난달 31일 개인 채널 '빛나리 길성준'을 통해 "반성은 평생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다"라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영상 속에서 길은 제작진이 "뒤에 경찰! 경찰!"이라고 외치자 길은 당황하며 "왜? 왜?"라고 되묻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리쌍 길의 신개념 유튜브 콘텐츠 길생충. 4월 4일 첫 공개된다. 다른 유튜버에게 기생하는 이야기 길생충'이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길이 새 콘셉트의 콘텐츠로 시청자들과 소통을 시도하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길거리에서 외국인과 대화하거나 실험실을 탐방하는 등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길인턴'이 되어 활동하거나 잠옷을 입고 휴게소를 방문하는 모습, 폐가를 탐험하는 등 독특한 설정들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길은 1997년 그룹 '엑스틴'의 객원 멤버로 데뷔했고, 이후 1999년 '허니 패밀리'를 거쳐 2002년부터 래퍼 개리와 함께 '리쌍'으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KBS 2TV '해피선데이', '위기탈출 넘버원', MBC TV '무한도전'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그러나 2004년, 2014년, 2017년에 걸쳐 세 차례 음주운전에 적발되면서 논란에 휘말렸고, 결국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후 2016년 엠넷 '쇼미더머니5'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재개했지만 또다시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다.
길은 지난해 11월 29일부터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상황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다른 멤버들 각자 살길 찾아갔는데 혼자 무도찍고 있네", "길 너무 좋아했는데, 이제 좀 잘 살아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리포트 DB, 채널 '빛나리 길성준'배효진(bhj@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