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와 오빠들' 노정의 "네 남자의 사랑 받는 바니, 행복하고 즐거웠다"

쓰니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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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정의. 제공| MBC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노정의가 '바니와 오빠들' 출연 소감을 밝혔다.

노정의는 3일 오후 서울 용산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제작발표회에서 "행복하고 즐거웠다"라고 드라마를 통해 네 남자의 사랑을 받게 된 소감을 전했다.

노정의는 성적도 성격도 최상위 티어, 연애만 빼면 모든 것이 완벽한 토끼 같은 헌내기 바니(반희진)를 연기한다. 그는 "'바니와 오빠들'을 통해서 제 풋풋한 청춘을 담을 수 있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특히 노정의는 '바니와 오빠들'에서 이채민, 조준영, 김현진, 홍민기 등 네 남자 배우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바니 역을 맡았다.

노정의는 "예상하신 대로 행복했다. 너무 즐거웠고 다 좋은 사람들이랑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하게 촬영을 했다. 새로운 경험인 것 같다"라고 했다.

'바니와 오빠들'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노정의)의 남친 찾기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MZ 여신'이라 불리는 노정의를 필두로 이채민, 조준영, 김현진, 홍민기 등 차세대 안방 원톱으로 주목받는 라이징 스타들이 대거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장진리 기자(mari@spo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