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소연, 두바이서 악재 터졌다…효민 결혼식까지 '불참'

쓰니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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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오는 6일 효민의 결혼식 불참 소식을 알렸다. 


3일 소연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아프지마 우리 토토로(반려견)"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날짜 변동이 안 되는 이사+공사 딜레이, 매일 토토로 병원+약 하필 겹쳐버려 혼자 다 해내던 중 엄마들도 놀러오셨는데 도와주시느라 내내 고생만 하셨다"며 두바이에서의 바쁜 일상을 전했다.

이어 "3월 대표님 경기도 못 가보고 4월 한국에 예약해 둔 검진들도 다 못 가고 효민이 결혼식도 못 가보고"라며 효민의 결혼식에 불참하게 된 아쉬움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이번 달도, 아마 다음 달도 꼼짝 마라 라이프"라고 덧붙였다.

한편 소연은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했다. 약 8년 간의 활동 후 그는 계약 만료로 팀을 탈퇴, 3년 간의 휴식기 후 가수와 배우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22년 아랍에미리트 샤르자 FC 소속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 현재는 두바이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

사진=소연 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