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은 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축하 MJ 구독자 10만 달성! 보라머리 공약에 유튜브 신 주목 중'이라는 푯말이 꽂힌 꽃다발 사진을 공개하며 "감사해요 유튜브 재밌게들 봐주셔서 아직 시작한지 3-4일 밖에 안 되서 용어도 배울게 많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보라머리……이준후……"라며 말끝을 흐리기도 했다.
▲ 사진 | 이민정 개인계정
이민정은 최근 유튜브 계정을 개설하며 배우 이병헌과 아들 이준후 군과의 일상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특히 지난 2일 공개된 영상에는 최초로 아들 이준후 군의 얼굴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올해 10살이 된 이준후 군의 현재 모습은 모자이크 처리가 되었지만 과거 사진이 공개되며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외모가 화제가 된 것. 또 당시 이준후 군은 엄마의 유튜브에 출연해 "10만 공약으로 머리를 보라색으로 염색한다던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민정은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2015년 아들을 낳은데 이어, 2023년에 늦둥이 막내딸을 품에 안았다.
이민정, 구독자 10만 돌파 자축…보라머리 공약 실현되나
▲ 출처|유튜브 이민정 MJ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유튜브 구독자 10만 돌파를 자축했다.
이민정은 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축하 MJ 구독자 10만 달성! 보라머리 공약에 유튜브 신 주목 중'이라는 푯말이 꽂힌 꽃다발 사진을 공개하며 "감사해요 유튜브 재밌게들 봐주셔서 아직 시작한지 3-4일 밖에 안 되서 용어도 배울게 많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보라머리……이준후……"라며 말끝을 흐리기도 했다.
이민정은 최근 유튜브 계정을 개설하며 배우 이병헌과 아들 이준후 군과의 일상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특히 지난 2일 공개된 영상에는 최초로 아들 이준후 군의 얼굴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올해 10살이 된 이준후 군의 현재 모습은 모자이크 처리가 되었지만 과거 사진이 공개되며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외모가 화제가 된 것. 또 당시 이준후 군은 엄마의 유튜브에 출연해 "10만 공약으로 머리를 보라색으로 염색한다던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민정은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2015년 아들을 낳은데 이어, 2023년에 늦둥이 막내딸을 품에 안았다.
배선영 기자(press_ent@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