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선고에 전국 ‘갑호비상’ 발령… 경기경찰 총동원

ㅇㅇ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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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 중대 헌재 등 주요 시설 투입, 경찰력 100% 가능… 사태 대비
수원·부천 등 기동대·형기대 배치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두고 경기경찰이 헌법재판소 등을 비롯한 서울 주요 시설에 총동원됐다.

3일 경기남·북부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경기지역 경찰 기동대 19개 중대(약 1천520명)가 서울 주요 시설에 배치됐다. 경기남부경찰청 14개 중대(1천120명), 경기북부경찰청 5개 중대(400명)다.

이들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집회가 마무리될 때까지 경계 태세 근무에 들어간다. 기동대 직원들의 피로도, 숙소 문제 등으로 인해 일부 중대는 복귀하고 윤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인 4일 오전에 다시 투입되는 방식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두고 경기경찰이 헌법재판소 등을 비롯한 서울 주요 시설에 총동원됐다.

3일 경기남·북부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경기지역 경찰 기동대 19개 중대(약 1천520명)가 서울 주요 시설에 배치됐다. 경기남부경찰청 14개 중대(1천120명), 경기북부경찰청 5개 중대(400명)다.

이들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집회가 마무리될 때까지 경계 태세 근무에 들어간다. 기동대 직원들의 피로도, 숙소 문제 등으로 인해 일부 중대는 복귀하고 윤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인 4일 오전에 다시 투입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