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의 말 한마디에 면접을 다 떨어뜨린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4.04
조회217

(참고로 말해줍니다. 저는 이런 망상하지 않습니다. 오늘 마음 속에서 알려준대로 적습니다. 아무래도 마음 속에 있는 애가 여자 사람 친구인거 같습니다. 얘 국정원직원 같아요.)

2015년도에 이미 수사를 받는 상태이고 박근혜 대통령은 얘를 청와대에서 일하게 만들려고 했답니다. 그런데 얘가 2015년 12월에 서울에 면접을 보러 가려고 했는데 서울에서 시비가 많이 걸려왔던 겁니다.

그런데 애가 면접장에 합격을 하려고 중무장을 하고 가는데 시비를 거니 너무 화가나서 "야이 짭새새끼야."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거기서 경찰관이 열이 받아서 얘 서울에 면접장을 들어가는데 큰 목소리로 다 떨어뜨리는 행동을 했답니다.

그래서 애는 부산에 내려왔고 불합격 통보 받자 마자 큰 충격에 빠져서 애가 원래 신경증이 있던 애인데 조현병약을 추가 처방하게 된 겁니다.

그래서 애가 2016년도에 부산에서 아무 곳도 취직이 안되는 상태였고 부산의 중소기업도 안 받아주는 상태가 되서 애가 큰 사고를 치게 된거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말이 일리가 있습니다. 예전에 버스기사가 "짭새샤끼"라고 해서 그랬다고 했다고 똑같이 말한 사람이 있습니다.

아... 경찰관한테 "짭새새끼"하면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는 가보네요. 그 결과 부산은 초대형사고가 났네요.

애는 결국 정신병자가 됐는데요.

그 경찰관 다 어째됐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