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러 종교를 믿고,
그 결과 믿음이 필요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모든 깨달음을 얻어도 그것을 일일이 다 짧게 설명할 수는 없지만,
짧은 말씀으로 그 지식을 전합니다.
선한 목자는 양들의 믿음을 보시는게 아니라
그들이 양인지 늑대인지만을 살피시고
그 양들을 이끄실 뿐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어떠한 자들은
그들의 믿음만 보고
그들이 양인지 늑대인지 분간도 하지 않고
같이 이끌곤 한다.
결국 그 무리에 남는 것은 늑대일 뿐이다.
이 글을 읽고
이 교회의 문제가 무엇일지 생각해보시고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성경을 읽었지만
성경의 믿음은 없고
창조주를 항상 생각하지만
예수를 믿어 구원 받을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 그저 세상을 만드신 분께 감사하고
믿음이 아니라
사람답게 사는게 어떤 건지 항상 고민합니다.
과연 종교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자신들의 신앙생활이 자기들의 욕심을 실현하기 위해 매달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믿음이 강한 자일수록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해보지는 않으셨나요?
꼭 천국에 가야만 합니까?
만약 예수님이 진짜 창조주이시고 하나님이시라면,
우리 죄를 넘겨 지옥에 불타고 계시는게 합당할까요?
신앙에 믿음은 필요 없다.
그 결과 믿음이 필요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모든 깨달음을 얻어도 그것을 일일이 다 짧게 설명할 수는 없지만,
짧은 말씀으로 그 지식을 전합니다.
선한 목자는 양들의 믿음을 보시는게 아니라
그들이 양인지 늑대인지만을 살피시고
그 양들을 이끄실 뿐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어떠한 자들은
그들의 믿음만 보고
그들이 양인지 늑대인지 분간도 하지 않고
같이 이끌곤 한다.
결국 그 무리에 남는 것은 늑대일 뿐이다.
이 글을 읽고
이 교회의 문제가 무엇일지 생각해보시고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성경을 읽었지만
성경의 믿음은 없고
창조주를 항상 생각하지만
예수를 믿어 구원 받을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 그저 세상을 만드신 분께 감사하고
믿음이 아니라
사람답게 사는게 어떤 건지 항상 고민합니다.
과연 종교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자신들의 신앙생활이 자기들의 욕심을 실현하기 위해 매달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믿음이 강한 자일수록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해보지는 않으셨나요?
꼭 천국에 가야만 합니까?
만약 예수님이 진짜 창조주이시고 하나님이시라면,
우리 죄를 넘겨 지옥에 불타고 계시는게 합당할까요?
저는 그런 믿음이라면 없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