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는 4월 1일 강원도 홍천의 홍천강 둔치주차장에서 진행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 녹화장에 깜짝 등장했다. 태진아는 이부영의 무대에서 ‘산다는게 좋다’의 피처링 코러스로 함께하며 남다른 후배 사랑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의상을 맞춰 입고 무대에 올라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지난해 발매된 ‘산다는게 좋다’는 태진아가 작사하고 태진아 아들 이루가 작곡한 곡이다. 삶의 희망과 행복을 노래한 이 곡은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부영은 이 곡으로 서울과 지방을 오가며 다양한 행사와 방송 일정을 소화 중이다. 최근에는 태진아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자주 들려오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태진아, 이부영 ‘전국노래자랑’ 특급 지원사격‥홍천까지 달려간 의리
왼쪽부터 이부영 태진아/진아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태진아가 후배 가수 이부영을 위해 든든한 지원사격에 나섰다.
태진아는 4월 1일 강원도 홍천의 홍천강 둔치주차장에서 진행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 녹화장에 깜짝 등장했다. 태진아는 이부영의 무대에서 ‘산다는게 좋다’의 피처링 코러스로 함께하며 남다른 후배 사랑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의상을 맞춰 입고 무대에 올라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지난해 발매된 ‘산다는게 좋다’는 태진아가 작사하고 태진아 아들 이루가 작곡한 곡이다. 삶의 희망과 행복을 노래한 이 곡은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부영은 이 곡으로 서울과 지방을 오가며 다양한 행사와 방송 일정을 소화 중이다. 최근에는 태진아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자주 들려오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