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실물은 이런 모습이구나…"46세 안 믿기는 투명함"

쓰니2025.04.04
조회121

 [OSEN=박근희 기자] 배우 이지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이지아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턱을 괴고 앉아있는 이지아의 모습. 펌한 머리를 늘어뜨린 이지아는 특유의 분위기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46살이라는 나이가 안 믿기는 이지아의 동안 미모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 ‘분위기 여신’ ‘늘 응원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지아, 실물은 이런 모습이구나…"46세 안 믿기는 투명함"

한편, 이지아는 지난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작품 활동 이후에도 꾸준히 SNS를 통해 소통하며 대중과의 거리를 좁히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박근희 (skywould5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