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사비 쓰는 유재석에 "선배님은 카드 자동 충전되냐" (식스센스)

쓰니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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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다른 출연자들을 위해 사비를 썼다.


3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이하 '식스센스')에서는 유재석, 고경표, 송은이, 미미가 대형 베이커리 카페에 방문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카페 인테리어에 감탄했고, "이런 거 볼 때마다 무슨 생각이 드는 줄 아냐. 정말 내가 세상을 너무 모른다"라며 밝혔다.

미미, 사비 쓰는 유재석에 "선배님은 카드 자동 충전되냐" (식스센스)

특히 유재석은 멤버들이 고른 빵과 음료를 사비로 결제했고, 미미는 "선배님은 (마드가) 어디서 자동으로 충전이 되는 거냐"라며 궁금해했다.

미미는 "10만 원 나왔다"라며 깜짝 놀랐고, 유재석은 "아침부터 카페에서 너무 많이 쓴다"라며 털어놨다.

송은이는 "모닝빵 10만 원어치. 우리가 욕심부렸나? 미안해"라며 전했고, 유재석은 "아침부터 비싸긴 한데 이게 안 그러면 유지가 안 돼"라며 못박았다.

사진 = tvN 방송 화면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