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유튜브+육아 도우미 시누이 시급이?..든든한 오형제맘

쓰니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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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주리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개그우먼 정주리가 아가씨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4일 정주리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나의 운동코치와 식단과 유튜브 편집과 오형제 육아 도우미를 하고 계신 아가씨. 나의 아가씨입니다. 시급 1780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시누이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평소 정주리와 가깝게 지내며 유튜브 촬영 및 다섯 아들 육아, 다이어트까지 도와주고 있다는 것. 정주리 역시 장난스러운 농담과 함께 든든한 마음을 표하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개그 프로그램 ‘웃찾사’를 비롯해 ‘무한걸스 시즌2’, ‘생존왕’, ‘일밤’, ‘속풀이쇼 동치미’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정주리는 지난 2015년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 다섯 아들을 두게 되면서 연예계 ‘다산의 여왕’에 등극했다. 특히 정주리는 지난해 12월 다섯째 막내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그는 “정말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가 태어났다”며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잘 키워보겠다. 아직도 안 믿긴다. 제가 오형제의 엄마라니”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