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윤치하에서 벗어났다

i2025.04.04
조회37
윤부부 밑에 눌려 살았다
정말 답답했다
다시 돌아올까 무서웠다

이젠 해방이다
헌재재판관이 주문을 읽어나갈때
내심 불안했다
다시 자리에 앉힐까봐

너무 시원하다

상식적 판결 감사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