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빛 드레스에 리본, 그리고 7대3 가르마까지. 장다아가 정적 속 청순의 정점을 보여줬다.배우 장다아가 4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청순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본 하나, 가르마 한 줄만으로도 그녀의 무드는 완성됐고, 정적 속에서도 감정의 서사가 흐르는 듯한 눈빛이 인상적이다.공개된 사진 속 장다아는 하늘빛 쉬폰 원피스를 입고 단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큼직한 리본 타이가 포인트가 된 원피스는 그녀의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배가시켰고, 7대3으로 말끔히 넘긴 가르마는 청초함의 완성이라 불릴 만큼 정갈했다. 사진=장다아 SNS등받이에 살짝 기대어 앉은 모습, 손끝까지 힘을 뺀 나른한 포즈, 그리고 말없이 응시하는 듯한 시선은 단순한 촬영이 아닌 하나의 장면처럼 느껴졌다.카메라가 포착한 건 단순한 미모를 넘어선 감정의 결, ‘정적 안의 서사’였다.리본을 누가 묶어줬을지 문득 궁금해질 만큼, 스타일링의 완성도 역시 눈길을 끌었다. 쉬폰 소재가 주는 우아한 실루엣과 은은한 조명까지 더해지며, 장다아는 움직이지 않아도 눈에 깊은 잔상을 남겼다.사진=장다아 SNS장다아는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친언니로 잘 알려져 있지만, 배우로서도 본인의 존재감을 서서히 드러내고 있다.최근 드라마 차기작을 준비중으로 대중과 본격적인 첫 만남을 가진 그는, 이제 ‘장원영 언니’가 아닌 ‘배우 장다아’로 주목받고 있다.사진=장다아 SNS이번 컷 하나로도 확실히 증명된 것. 장다아는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자신의 서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김승혜 MK스포츠 기자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11
‘리본 묶고 7대3으로 넘겼다’ 장다아, 정적 안의 청순
배우 장다아가 4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청순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본 하나, 가르마 한 줄만으로도 그녀의 무드는 완성됐고, 정적 속에서도 감정의 서사가 흐르는 듯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공개된 사진 속 장다아는 하늘빛 쉬폰 원피스를 입고 단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큼직한 리본 타이가 포인트가 된 원피스는 그녀의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배가시켰고, 7대3으로 말끔히 넘긴 가르마는 청초함의 완성이라 불릴 만큼 정갈했다.
사진=장다아 SNS
등받이에 살짝 기대어 앉은 모습, 손끝까지 힘을 뺀 나른한 포즈, 그리고 말없이 응시하는 듯한 시선은 단순한 촬영이 아닌 하나의 장면처럼 느껴졌다.카메라가 포착한 건 단순한 미모를 넘어선 감정의 결, ‘정적 안의 서사’였다.
리본을 누가 묶어줬을지 문득 궁금해질 만큼, 스타일링의 완성도 역시 눈길을 끌었다. 쉬폰 소재가 주는 우아한 실루엣과 은은한 조명까지 더해지며, 장다아는 움직이지 않아도 눈에 깊은 잔상을 남겼다.
최근 드라마 차기작을 준비중으로 대중과 본격적인 첫 만남을 가진 그는, 이제 ‘장원영 언니’가 아닌 ‘배우 장다아’로 주목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