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화 Music therapy.JPG

GravityNgc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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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용은 마음에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음악으로 치료하는 내용이지.


평범하게 살아가던 일반 여성인이 매일 같은 지루한 일상을 보내면서 살아가고 있었어.


그리고 갑자기 따분했는지 쓰레기를 쓰레기 통이 아니라 땅에 집어 던지고 삐뚫어지기 시작했지.


지하철을 타면서 부딪힌 사람과 싸우고 다투면서 지하철역에서 내려 집으로 오는길에


누군가 다가온거야. 그리고 그 사람에게 비키라고 하는데 비키지 않는거지.


화를 내면서 저항하려고 할때 귀에 이어폰을 끼워주는거야.


그때 화가 나 있던 여성이 갑자기 눈물을 흘리다가 MP3를 끼워준 사람을 끌어 안으면서 서럽게 우는거지.


음악에서 나온 멜로디가 피해자의 감정을 컨트롤 한거야.


그리고 그 MP3를 선물로 주면서 끝나는데, 뮤직 플레이어 제작사가 Music Therapy 컴퍼니였던거지.


주인공은 정부 안보 책임 관리자였는데. 1급 기밀 작전을 수행중이였던거야.


누군가 특별하게 개발된 바이러스를 유출시켰는데. 


잠복기가 3년이고, 그 이후에는 인간에게 발병되면 치사율이 100%며 전염이 빠르고 치료가 불가능한 바이러스였어.


이것을 개발한 개발자가 마음을 닫고 치료제를 모두 제거한거야. 


어떠한 방법을 동원하더래도 그 바이러스를 치료할수없었지.


절대 그 과학자를 죽여선 안돼. 그래서 


그 싸이코 바이러스 과학자의 문제를 Music Therapy 회사에서 해결하려 했던거지.


주인공은 Music Therapy의 CEO를 만나게 되는데.  AI의 모습이였어. 


그리고 가상세계의 이름으로 자신을 소개했어.


그리고 주인공은 AI 디지털 그래픽이 아니라 실제 모습을 보고 싶다고했지.


AI의 가상 세계로 들어갈수있는 인체 캡슐이 방안에 있었는데, 


그 안에 CEO의 본체가 있었던거지.


손과 발은 퇴화되어있었어. 체중은 30KG도 되지 않았지.


태어났을때부터 신체가 망가져있었기 때문에 걷지도 서지도 못했던거야.


수명도 20년을 넘지 못할꺼라고 했지만 30년 이상 살아있었던거지.


그리고 그 캡슐이 닫히며 AI 인격으로 AI 가상세계에서는 완전하게 해방되었다며 가상세계가 아니였다면


자신은 손가락 하나도 움직이는데 어려웠을꺼라는거야.


그때 주인공은 바이러스 개발자를 치유할수있겠냐고 그 사람만이 유일하게 인류를 지킬수있다고.


그리고 감옥에 갇혀있던 과학자를 뮤직 테라피 회사로 데려오는데,


어떠한 고문을 하더래도 달라질것은 없다며 인류는 모두 사라지게 될꺼고 벌써 감염이 시작되고있다고.


그리고 가상세계로 그 인격을 불러 들여오게 되는거지.


왜 바이러스를 개발했고 인류를 멸망시키려고 하는지 알려달라고 물었어.


평소에는 답변하지 않던 바이러스 개발자는 알려주었어.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라고 말이지.


바이러스로 인해서 인류의 종말의 시간이 다가 올 것이라며 모두가 죽음을 맞이할때 구원자가 등장 할 것이라고.


그 구원자를 강림시키기 위해서 그랬다는거야. 


가상세계로 불러진 그의 정신은 현실세계의 가혹한 정신적 고통으로 누적되어 병이 든거지.


그때 음악의 멜로디가 들려오는데. 개발자의 병든 정신이 고쳐지기 시작하는거야.


내가 왜 이러고 있었지. 모두를 구원하기 위해서 살리기 위해서 바이러스를 연구하고 개발했었는데.


구원자는 자기 자신이였고 속세에서 멀어져 가면서 타락해버린거지.


그리고 정신 치료가 끝난 개발자는 즉시 치료제 개발을 시작하는거야.


개발자가 뿌린 전염성 바이러스는 항암제, 표적 치료제, 항생제로 치료가 불가능했고 한번 감염되면


면역력이 강할때는 잠복해있다가 약해지면 바이러스가 급증해서 30분만에 죽는거야.


그래서 면역력을 매일 높게 유지하도록. 자가 면역 세포를 배양해서 면역력이 약해질때마다


투입해 유지하던 시설을 도입했던거지. 


면역 세포가 침투 할 수 없는곳에 바이러스가 자리를 잡아서 치료가 불가능했었는데


자가 면역 세포를 나노 크기로 만들어서 근육과 신경에도 들어갈수있도록 만들어 치료에 성공한거야.

 

그리고 세계의 바이러스가 퍼진 사실을 정부가 알리고 그 치료제를 무상으로 공급하면서 


인류를 구원한 구원자가 등장하지.


그런데 그 구원자가 바로 인류를 멸망시키려고 했던 바이러스 개발자이기도 한거야.


음악이 인간의 무너진 정신을 회복했어.


모든 사람들이 이 음악을 들으면서, 걷자 삶의 활기가 생기고 행복을 느끼기 시작했지.


음악을 듣고 있을땐 가상세계로 진입한 것과 같은거였고 인간에게 구원을 안겨준거야.


구원은 의외로 가까운곳에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