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kg 안소희 “단 거 좋아”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고 푹 빠졌네(안소희채널)

쓰니2025.04.04
조회179

 사진=안소희 채널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안소희가 빠진 음식이 눈길을 끌엇다.

안소희는 최근 개인 채널에 '월화수목금토일 소희가 입은 착장 모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안소희는 일주일 동안 자신이 입은 패션을 공개했다. 브랜드와 구매 과정 등을 공개한 그는 다채로운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끌었다.

46kg 안소희 “단 거 좋아”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고 푹 빠졌네(안소희채널)사진=안소희 채널

그런가하면 안소희는 극장에 도착해 "낮 공연 전 첫끼는 간단하게 집에서 도시락으로 챙겨와요"라고 알렸다. 먹방을 시작한 음식은 바로 사과와 땅콩버터 조합. 안소희는 "먹고 난 후 속도 편하고 든든하다"라고 알렸다.

안소희의 땅콩버터, 사과 조합은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도 자랑한 바 있다. 라디오에 출연한 안소희는 "스트레스 풀 때 먹는 걸로 풀 때도 있어요. 저는 단 거를 좋아해 가지고. 저는 빵도 좋아하고요. 초코를 좋아합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요즘은 사과에 땅콩버터를 바르는 조합에 빠져서 아침마다 먹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안소희는 키 164cm, 몸무게 46kg으로 알려져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