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터미널 금x고속 무임 휴대물품을 짐칸에 실엇다고 운송비를 갈취하고 서비스도 엉망입니다

쓰니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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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도시 생활에 지켜 힘들고 그래서 시골에 집을 얻기 위해 아무 연고도 없이 무작정 가게 되엇네요  부천 터미널 소풍에서 무안 터미널에 도착을 했고 금x고속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해제면사무소 아냐고 하니까 그걸 저희가 어떻게 아냐고 소리를 버럭 지르더라구요 거기서 싸우면 주변분들한테 민폐니까 그냥 자리를 나오고 어르신들한테 물어물어서 알게 되엇고 마을버스가 왓는데 좀 작기도 햇고 짐이  양손가득이라 결국 못탓어요 그래서 금x고속 버스로 해재연안터미널표를 끊엇는데 짐칸에 실으려고 하니까 아까 분이 안풀리셧는지  그 직원이 한 묶음당 2000원 이러더라구요그래서 매뉴얼이나 계약서 좀  보자니까 그건 또 못보여준다고 하더라구요 짐을 못실으면 1박을 모텔을 잡아야 하는데 그냥 실적이 부족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고 해제여객터미널에서 내리고 보니 5분 걸어가니 해제면사무소 보이더라구요  그 순간 아까 물어볼때 왜 모른다고 햇을까? 의문점이 들어서 이를 갈고 잇엇죠 우선 집을 먼저 구해야 하나 이틀이 지나도 결국은 외지인한테 싸늘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래 못잇을꺼 같아서 다시 무안 터미널로 갓습니다 어제 애기를 해보니 소장이란 사람이 ㅈㅅ하다고 광주에서 발령 받은지 얼마 안되어서 애가 좀 그러니 이해해 달라고 하더라구요저는 말햇죠 짐 실을꺼면 싣고 말꺼면 말라고  하더라구요 하면서 그 얘기를 햇죠 구체적으로 이틀전에 잇엇던 일을 근데 막 욕 비슷한 억양으로 막 난리를 치더라구요 소장이 또 말리고 어쩃든 만원은 환불을 못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이미 회사로 올렷으니 사비로 줘야하는데 그건 또 싫은건가봐요 일단 커피를 뽑아서 밖에서 먹고 잇는데 사무실로 부리나케 들어가더니 다 들리더라구요 변명하는 소리 제 욕하는

 

 

  소리 저런데 꼭 받아야 되겟다 하고 일단 압행읍 쪽으로도 마을을 둘러보고 잇는데 여기도 분위기가 쉽지않은거에요 그래서 결국 다시 무안터미널로 어찌저찌 돌아오게 되엇죠 그래서 이번에 다시 만원 환급을 받아야 되겟다 햇는데 그 직원이 휴무라 저희는 모른다 또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데 시간 뺏기 싫어서 부천으로 돌아와서 분이 안풀렷는지 저도 억울해서 여기에 몇자 적어보네요 부디 직원교육 제대로 시켜 주세요 손님들은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