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출신 정아, 친언니 의료사고 당했다 "피부 괴사...도와주세요"

쓰니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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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의 친언니가 의료사고를 당해 도와달라 말했다.

4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는 자신의 SNS에 "저희 언니가 등에 피부가 고름이 생겨서 한 병원에서 치료를 몇 번 받았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서 "근데 피부가 괴사 되고 있던 걸 그냥 피지낭종이라고 계속 치료해주셔서 다른병원에서 응급으로 피부 수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잘못한 부분은 인정하시면서 개인적인 보상은 못해주겠다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라며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 친언니 의료사고 당했다 "피부 괴사...도와주세요"

이후 정아는 "의료 사고 진짜 큰 문제네요.. 도움 주시겠다는 분들 많이 연락주셔서 감사드려요. 병원이름과 의사 이름은 제가 더 피해자가 생길수 있겠다 싶을때 공개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정아는 2005년 그룹 키스파이브로 데뷔했다가 소속사를 옮겨 2009년 애프터스쿨로 재데뷔했고, 이후 2016년에 공식적으로 그룹에서 졸업했다. 

한편, 정아는 2018년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었다. 현재는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아 SNS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