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아파트 주차때문에 시비걸려서 싸움하게 됬는데더 큰 싸움될까봐 말리면서 그쪽에있던 아저씨랑 그냥 가기로 합의보고 큰소리로 그냥 가라고하면서 있었는데, 그쪽 할머니가 오면서 아줌마라고 하는거야 나보고진짜 어이없는게, 어디서 아줌마소리 들어본적도 없는데, 꼭 이런일이 있을때만 아줌마래 ㅋㅋㅋ
그래서 나중에 아줌마라한거 사과하라고했어근데 끝까지 사과 안하더라?ㅋㅋㅋㅋㅋ 실실 쪼개면서 '아줌마같이 생겨서 아줌마라 그랬는데~' 이러면서 내가 발작하니까 아주 끝까지 꼬더라고진짜 그 배에서 태어난 아저씨도 아주... 나보고 ㄸㄹㅇ라고하면서 겁나 비꼬는데 아...그 할머니에 그 아저씨구나...^^ 핏줄 못속이네 이런생각들더라.그리고 생각 드는게 아줌마들은 그냥 그 상황에서 그런식으로 비꼬는게 기본이라는 생각도 들었고 못도 모르면 가만히 좀 있지 왜 껴들어서 사람 화나게하는지
제발 나같은사람 만나셔서 속 좀 뒤집어지셨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