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ㅇㅇ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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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빴다
인테리어도 그렇고 잠시 쉴때 피아노쳤는데 다 까먹어서 기억이 안나다가 계속 띵띵 누르다가 기억나서 비행기쳤다
오빠한테 들려주고싶었던게 있는데 까먹어서 악보가 있어야돼
하농만 많이 쳤다
왼손이 굳어서 오른손을 따라가지 못하더라 이젠
암튼 머리까지 흔들어 재끼고 싶은거 참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내일은 녹음해서 톡해야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