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크게 2개 사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대통령의 신분은 일반 공무원과는 다르게 대통령의 임기 등을 헌법에 명문화했습니다. 즉, 대통령은 일반 공무원이 아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국가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초1급 비밀사항을 취급했던자가 바로 대통령이기 때문에 국가안보상 매우 특별한 취급이 요구되는자가 바로 (전직)대통령입니다. 탄핵된 대통령이라해서 초1급 비밀사항을 취급했던자가 아니라고 주장할 수 없습니다. 즉, 탄핵여부와는 별개로 (전직)대통령은 동일한 대우와 예우가 뒤따라야 합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전직)대통령은 탄핵여부와는 별개로 동일한 대우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전직)대통령은 일반 공무원으로 취급할 수 없습니다. 법 앞에서도 (전직)대통령은 평등한 대우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이 올바른 법해석입니다. 2. 올해(2025년)는 헌법재판소의 (현직)대통령 탄핵심판으로 인하여 60일 이내에 비정기적인 대통령 선거가 예정되었습니다. 정기적인 대통령 선거가 아닌 비정기적인 대통령 선거가 시행되기 때문에 누가 대통령에 당선될지에 대하여 삼척동자도 대통령 당선자를 맞출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정기적인 대통령 선거처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에 만 대통령 선거를 실시해야 한다는 당위성이 희박해졌습니다. 그런 이유로 인하여 저의 의견은 2025년6월2일(월요일)이 대통령 선거일로 가장 적당하다고 사료됩니다. 또한, 6월2일은 저의 결혼기념일이며, 제가 군복무 의무를 다하기 위해 해병대에 입대한 날이기도 해서 저는 2025년6월2일(월요일)이 대통령 선거일로 가장 적당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최대우 2025.04.04)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넉넉하게 <25부> 작성 : 최대우 (2025.03.24)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를 위해 자살까지 하면서 이재명 대표의 사법처리를 완벽하게 막아낸 사람들이 여러명이나 있지만, 윤석열 대통령을 위해 자살은 커녕 자진사퇴를 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정국을 막아내겠다는 국무위원이 단 한명도 없는데 어떻게 윤석열 대통령이 그 대통령직을 보존할 수 있겠습니까? 장관뿐만 아니라 국무총리마져도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치면서 자진사퇴하기는 커녕 기어이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받아 총리직에 복귀하여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그 저의가 뻔하지 않겠습니까?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결론은 이러합니다. 이번 대통령 탄핵정국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이재명 대표한테 패배하여 정권이 교체될 것입니다. 그 어떤 국무위원도 윤석열 대통령을 위해 희생하려고 하지 않아서 올해 상반기 안으로 100% 정권교체됩니다. 저를 탓하지 마시고, 또한, 영부인도 탓하지 마시고 오로지 윤석열 대통령 본인의 인복(人福, being blessed with helpful people)이 없음을 탓하시길 바랍니다.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28부> 작성 : 최대우 (2025.04.02 오전 10:14)
국민의 여론과는 상반돼게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정재계(政財界) 인사들의 한결같은 바람은 바로 직무정지된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분석이므로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것은 유력 정재계 인사 만 있는 것이 아니라, 대다수의 일반 국민도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대다수를 차지하는 일반 국민들의 바람은 국무총리를 포함한 각 부처 장관이 전원 사직(辭職)하면 그때 비로소 대통령의 직무복귀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재인정부때와는 다르게 윤석열정부에서는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여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고 또한 커다란 재난 재해까지 여러번 발생하여 인명 및 재산상의 막대한 손실이 발생하는 등 하늘의 노여움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국무총리와 각 부처장관의 전원 사직(辭職)이 있어야지만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복귀가 가능해집니다.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23부> 작성 : 최대우 (2025.03.22)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어제(2025/03/21) 보내주신 'signal'을 많이 늦은 오늘(2025/03/22) 공지합니다. "헌법재판소는 의정갈등을 일으킨 주범인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彈劾, impeachment) 소추안(訴追案)을 인용(認容)하라. 현대사회는 인구감소로 인하여 의대정원을 일천명 감원해야 할 때인데 한덕수(국무총리), 이주호(교육부장관)은 감원이 아닌 증원이라는 의대정원 이천명증원 기획안을 넋나간(absent-minded) 사람처럼 밀어붙여서 대한민국을 두쪽으로 갈라지게 한 주범들이다. 그러므로, 의정갈등의 주범인 한덕수(국무총리), 이주호(교육부장관)을 신속/정확하게 탄핵하라. 또한, 국회몫 헌법재판관 추천인인 마은혁 부장판사를 임명하지 않은 한덕수(국무총리), 최상목(부총리)를 신속/정확하게 탄핵하라"
[펀글(퍼온 글)] 트럼프, 본인 얼굴 새겨진 70억 '골드 카드' 공개 - TV조선 김자민 기자 (2025.04.04 오전 11:4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00만 달러(약 72억6000만원) 상당의 영주권 카드인 ‘골드 카드’(Gold Card)를 공개했다.
3일 워싱턴 포스트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취재진과 대화하던 중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골드 카드를 들어 보이며 “이게 뭔지 아냐. 골드 카드, 트럼프 카드다”라고 소개했다.
한 기자가 ‘첫 구매자가 누구냐’고 묻자, 트럼프 대통령은 “나”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두 번째는 누구냐’는 질문에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내가 첫 번째”라고 했다.
이어 “카드 발급은 2주 이내로 시작될 것”이라며 “흥미롭지 않느냐. 누구 하나 살 사람 없냐”고 물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월 말 미국 영주권의 일종인 골드 카드 판매 계획을 밝히긴 했지만, 실물을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투자 이민인 EB-5 비자 프로그램을 개편해 부유한 외국인에게 영주권 특혜를 제공하는 골드 카드 판매 계획을 발표했었다.
가격은 1장에 500만 달러로, 미국 일반 영주권인 ‘그린 카드’에 더해 시민권 취득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제공할 전망이다.
김자민 기자(ben@chosun.com)
(사진1 설명) 트럼프 대통령이 전용기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70억원대 영주권 카드인 '골드 카드'를 보여주고 있다. /AFP·TV조선
넉넉하게 (26)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넉넉하게 <25부>
작성 : 최대우 (2025.03.24)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를 위해 자살까지 하면서 이재명 대표의 사법처리를 완벽하게 막아낸 사람들이 여러명이나 있지만, 윤석열 대통령을 위해 자살은 커녕 자진사퇴를 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정국을 막아내겠다는 국무위원이 단 한명도 없는데 어떻게 윤석열 대통령이 그 대통령직을 보존할 수 있겠습니까? 장관뿐만 아니라 국무총리마져도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치면서 자진사퇴하기는 커녕 기어이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받아 총리직에 복귀하여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그 저의가 뻔하지 않겠습니까?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결론은 이러합니다. 이번 대통령 탄핵정국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이재명 대표한테 패배하여 정권이 교체될 것입니다. 그 어떤 국무위원도 윤석열 대통령을 위해 희생하려고 하지 않아서 올해 상반기 안으로 100% 정권교체됩니다. 저를 탓하지 마시고, 또한, 영부인도 탓하지 마시고 오로지 윤석열 대통령 본인의 인복(人福, being blessed with helpful people)이 없음을 탓하시길 바랍니다.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28부>
작성 : 최대우 (2025.04.02 오전 10:14)
국민의 여론과는 상반돼게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정재계(政財界) 인사들의 한결같은 바람은 바로 직무정지된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분석이므로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것은 유력 정재계 인사 만 있는 것이 아니라, 대다수의 일반 국민도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대다수를 차지하는 일반 국민들의 바람은 국무총리를 포함한 각 부처 장관이 전원 사직(辭職)하면 그때 비로소 대통령의 직무복귀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재인정부때와는 다르게 윤석열정부에서는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여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고 또한 커다란 재난 재해까지 여러번 발생하여 인명 및 재산상의 막대한 손실이 발생하는 등 하늘의 노여움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국무총리와 각 부처장관의 전원 사직(辭職)이 있어야지만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복귀가 가능해집니다.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23부>
작성 : 최대우 (2025.03.22)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어제(2025/03/21) 보내주신 'signal'을 많이 늦은 오늘(2025/03/22) 공지합니다. "헌법재판소는 의정갈등을 일으킨 주범인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彈劾, impeachment) 소추안(訴追案)을 인용(認容)하라. 현대사회는 인구감소로 인하여 의대정원을 일천명 감원해야 할 때인데 한덕수(국무총리), 이주호(교육부장관)은 감원이 아닌 증원이라는 의대정원 이천명증원 기획안을 넋나간(absent-minded) 사람처럼 밀어붙여서 대한민국을 두쪽으로 갈라지게 한 주범들이다. 그러므로, 의정갈등의 주범인 한덕수(국무총리), 이주호(교육부장관)을 신속/정확하게 탄핵하라. 또한, 국회몫 헌법재판관 추천인인 마은혁 부장판사를 임명하지 않은 한덕수(국무총리), 최상목(부총리)를 신속/정확하게 탄핵하라"
[펀글(퍼온 글)] 트럼프, 본인 얼굴 새겨진 70억 '골드 카드' 공개 - TV조선 김자민 기자 (2025.04.04 오전 11:4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00만 달러(약 72억6000만원) 상당의 영주권 카드인 ‘골드 카드’(Gold Card)를 공개했다.
3일 워싱턴 포스트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취재진과 대화하던 중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골드 카드를 들어 보이며 “이게 뭔지 아냐. 골드 카드, 트럼프 카드다”라고 소개했다.
한 기자가 ‘첫 구매자가 누구냐’고 묻자, 트럼프 대통령은 “나”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두 번째는 누구냐’는 질문에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내가 첫 번째”라고 했다.
이어 “카드 발급은 2주 이내로 시작될 것”이라며 “흥미롭지 않느냐. 누구 하나 살 사람 없냐”고 물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월 말 미국 영주권의 일종인 골드 카드 판매 계획을 밝히긴 했지만, 실물을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투자 이민인 EB-5 비자 프로그램을 개편해 부유한 외국인에게 영주권 특혜를 제공하는 골드 카드 판매 계획을 발표했었다.
가격은 1장에 500만 달러로, 미국 일반 영주권인 ‘그린 카드’에 더해 시민권 취득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제공할 전망이다.
김자민 기자(ben@chosun.com)
(사진1 설명) 트럼프 대통령이 전용기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70억원대 영주권 카드인 '골드 카드'를 보여주고 있다. /AFP·TV조선
(사진2 설명) 유니스(UNIS) - 뿌요뿌요(プヨプヨ)|한일톱텐쇼 36회
https://www.youtube.com/watch?v=0l0uWG_fJrc
(사진3 설명) 松田聖子(마츠다 세이코) - 裸足の季節(맨발의 계절)
https://www.youtube.com/watch?v=30pS6ux3IrE
(사진4 설명) 松田聖子(마츠다 세이코) - 青い珊瑚礁(푸른산호초) 動画 1980
https://www.youtube.com/watch?v=mrgApjHbRLw
(사진5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