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심판의 판결문에 이런 대목이 나온다. "대통령이 국회를 대화와 타협으로 협치의 대상으로 삼은 것이 아니라 정쟁의 대상으로 삼음으로서...." 이거 왜 그럴까요? 전직대통령은 특수부 출신의 검찰총장 출신입니다. 이 특수부의 특징이 뭐냐면 결론내고 밀어붙이는 이 스타일이 정부에서는 엄청난 문제를 일으키는 점이에요. 마치 두사람 중에 한 사람이 죽어야만 끝날거 같고 시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면서까지 밀어 붙이거든요. 제가 이걸 부산의 수사를 통해서 절실하게 느낀겁니다. 애가 부탁을 하는데도 밀어붙이고 결국 애 정신병상태가 악화되어서 약을 올려야만이 끝나는 수사를 하거든요. 걔내들은 그렇게 하고 내보고 참아달라 하거든요. 그런데 그 상해진단서를 누구에게 제출해야 할지도 모르는 겁니다. 이 특수부출신의 검사는 모 아니면 도이기 때문에 무조건 밀어붙이는 겁니다. 그러니까 시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고 그러거든요. 우리 전직 검찰총장 출신이 청문회때 막 테이블을 주먹으로 치면서 "저 검사생활할 때 그렇기 안 살아왔습니다." "저는 사람한테 충성하지 않습니다."그러거든요. 제가 이걸 경험하기 전에는 제가 무슨 수사를 알겠나요? 경험하니까 이거 이 수사방식이 참 문제를 일으키고 경찰로 치면 이혼율이 높은 이유가 바로 이런 습성이 자녀나 마누라가 못 버틸 것이라는 생각을 수천번도 더 한거죠. 전직 대통령으로서의 국민이라는 단어는 없었고 오로지 싸움만 해왔던 겁니다. 특히 의료개혁, 북한 군무인기 등 나라의 분란만 일으킨 겁니다. 앞으로 수십년간 검찰출신 대통령은 안 나올 것이고 이 특수부 검사의 특징이 국정에 그대로 반영됐고 2년 6개월도 못 가서 탄핵당한 이유일 겁니다. 바로 정무적 감각의 부재이죠. 이런 밀어붙이는 방법이 정말 큰 문제라고 봅니다. 또 하나 언급하면 이번 정부의 40%가 잡혀간다 봐도 됩니다.134
왜 현직 대통령은 비상계엄령을 선택했는가?
탄핵심판의 판결문에 이런 대목이 나온다.
"대통령이 국회를 대화와 타협으로 협치의 대상으로 삼은 것이 아니라 정쟁의 대상으로 삼음으로서...."
이거 왜 그럴까요?
전직대통령은 특수부 출신의 검찰총장 출신입니다. 이 특수부의 특징이 뭐냐면 결론내고 밀어붙이는 이 스타일이 정부에서는 엄청난 문제를 일으키는 점이에요.
마치 두사람 중에 한 사람이 죽어야만 끝날거 같고 시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면서까지 밀어 붙이거든요. 제가 이걸 부산의 수사를 통해서 절실하게 느낀겁니다.
애가 부탁을 하는데도 밀어붙이고 결국 애 정신병상태가 악화되어서 약을 올려야만이 끝나는 수사를 하거든요. 걔내들은 그렇게 하고 내보고 참아달라 하거든요. 그런데 그 상해진단서를 누구에게 제출해야 할지도 모르는 겁니다.
이 특수부출신의 검사는 모 아니면 도이기 때문에 무조건 밀어붙이는 겁니다. 그러니까 시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고 그러거든요.
우리 전직 검찰총장 출신이 청문회때 막 테이블을 주먹으로 치면서 "저 검사생활할 때 그렇기 안 살아왔습니다." "저는 사람한테 충성하지 않습니다."그러거든요.
제가 이걸 경험하기 전에는 제가 무슨 수사를 알겠나요? 경험하니까 이거 이 수사방식이 참 문제를 일으키고 경찰로 치면 이혼율이 높은 이유가 바로 이런 습성이 자녀나 마누라가 못 버틸 것이라는 생각을 수천번도 더 한거죠.
전직 대통령으로서의 국민이라는 단어는 없었고 오로지 싸움만 해왔던 겁니다. 특히 의료개혁, 북한 군무인기 등 나라의 분란만 일으킨 겁니다.
앞으로 수십년간 검찰출신 대통령은 안 나올 것이고 이 특수부 검사의 특징이 국정에 그대로 반영됐고 2년 6개월도 못 가서 탄핵당한 이유일 겁니다.
바로 정무적 감각의 부재이죠.
이런 밀어붙이는 방법이 정말 큰 문제라고 봅니다.
또 하나 언급하면 이번 정부의 40%가 잡혀간다 봐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