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임신 초기에 유산기도 있었고 중기에 입원해서 11주만에 퇴원을 했어요. 퇴원 당일 처가댁→마트(잠시 급하게 살거있어서)→집 루트인데 처가댁에서 마트 가는 다이렉트 길을 제가 잘 몰라서 아는 길로 갔어요. 골목길, 방지턱이 많아서 와이프가 가진통이 계속 왔나봐요.
근데 그냥 좋게 말하면 될 것을
"길을 모르면 네비를 찍으라고 몇번을 말해? 초기부터 차 오래 타거나 방지턱 덜컹 거리면 배 아프다고 말하지않았냐. 11주만에 퇴원해서 집 가는 길인데 꼭 이래야겠어? 나 뭐 화나라고 하는 행동이야?"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대충 이런식으로 난리를 치대요?.
암튼 초기에도 오래 타면 배 아프다고 길 모르면 네비 찍고 다니자고 했던건 맞는데 굳이 저렇게까지 말을 해야하나요? 무슨 등신취급하면서 말하는데 기분 ㄱ같네요.
임신한 와이프 성격 맞춰주기 힘드네요
근데 그냥 좋게 말하면 될 것을
"길을 모르면 네비를 찍으라고 몇번을 말해? 초기부터 차 오래 타거나 방지턱 덜컹 거리면 배 아프다고 말하지않았냐. 11주만에 퇴원해서 집 가는 길인데 꼭 이래야겠어? 나 뭐 화나라고 하는 행동이야?"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대충 이런식으로 난리를 치대요?.
암튼 초기에도 오래 타면 배 아프다고 길 모르면 네비 찍고 다니자고 했던건 맞는데 굳이 저렇게까지 말을 해야하나요? 무슨 등신취급하면서 말하는데 기분 ㄱ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