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제얼굴이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직장동료가 못생겼으면서 뭔자신감으로 나이들너 셀카프사올리는지 모르겠다고 지나가면서 큭큭 대는걸 들었습니다. 결혼후 애들키우면서 자신을 가꾸기위해 피부관리 헤어관리 꾸준히 하면서 나름 외모에 자신있고 드리고 옷도 능력이 되는한 비싼옷도 사려고 해서 저자신의 가치를 높이려고 노력했는데 왜 수준낮게 남의 외모를 비하하는걸까요. 사실 그렇게 말한동료는 진짜 못생기고 그냥 여자 찐따거든요ㅋ 키도작고 눈은 째지고 비율도 엉망이고ㅋㅋ얼굴은 팔짜주름 놀부상입니다ㅋㅋㅋ
참 세상엔 별인간들 다있네요ㅋㅋㅋㅋㅋ
외모 평가하는 동료
참 세상엔 별인간들 다있네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