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되는 그 사람은 고등학생 자식두명있는 30대후반인데 보통 어른이라면 자녀있어서 철드는게 대부분인데 대화하는거 수준보면 내일모레 나이40인 어른이 맞나 싶을정도로 말하는거나 행동이 중학생 수준에 머물러있음(빡치면 누구든 상관없이 자기보다 나이많은 어른인 엄마아빠뻘한테도 막말한다는뜻임) 과거 몇년전일로 화내기도하고 거짓말과 뻥튀기시켜 오바해서 얘기하는 경향이 있음 어떨때는 180도 다른사람이 된것마냥 행동함 근데 문제는......화낼일이 아닌데 죽일듯이 노려보며 나한테 화내기도함 아무리 화가나도 사람이면 할말 못할말도 구분해야하는건데 역시막말과 중고딩들이 쓸만한 말투에 니가 무슨 장애인이냐?는 식으로 싼티나게 막말하는거보고 속으로 헉;;함 나이먹은 어른이 위아래 구분못하고 그런식으로 여러번 부모뻘한테 막말하는거 실제로 처음보고 못배운거같고 그렇게까지 심하게 말해야하는건가싶었음 모자른거 같으면서도(모자라 보이는건 말하는게 미성숙해서 그래보이는걸수도) 아닌거같고 암튼이런것들을 토대로보아 노래방에서 일하는 부류의 여자들인거같은기분이 들었음 업소출신여자맞아? 아니면 사람자체가 나쁘고 걍 성질이 더러운건가?? 취집한건지 배우자만 일다님 그 여자랑 일반성인들이 말하는거랑 비교했을때 이질감들고 이상함 뭔가 평범한 직업을가진 여자는 아닌거같아서 궁금해 알려조
혹시 이 여자 업소녀 출신맞나요?
과거 몇년전일로 화내기도하고 거짓말과 뻥튀기시켜 오바해서 얘기하는 경향이 있음
어떨때는 180도 다른사람이 된것마냥 행동함
근데 문제는......화낼일이 아닌데 죽일듯이 노려보며 나한테 화내기도함
아무리 화가나도 사람이면 할말 못할말도 구분해야하는건데 역시막말과 중고딩들이 쓸만한 말투에 니가 무슨 장애인이냐?는 식으로 싼티나게 막말하는거보고 속으로 헉;;함
나이먹은 어른이 위아래 구분못하고 그런식으로 여러번 부모뻘한테 막말하는거 실제로 처음보고 못배운거같고 그렇게까지 심하게 말해야하는건가싶었음
모자른거 같으면서도(모자라 보이는건 말하는게 미성숙해서 그래보이는걸수도) 아닌거같고 암튼이런것들을 토대로보아 노래방에서 일하는 부류의 여자들인거같은기분이 들었음 업소출신여자맞아? 아니면 사람자체가 나쁘고 걍 성질이 더러운건가?? 취집한건지 배우자만 일다님 그 여자랑 일반성인들이 말하는거랑 비교했을때 이질감들고 이상함 뭔가 평범한 직업을가진 여자는 아닌거같아서 궁금해 알려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