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생각하지 않는 38세 동갑내기 기업인 대리 남자친구 어떻게 생각하세요?

쓰니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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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님들. 저는 광주광역시 38세 사는 여성인데 어릴적 아주 친한 동창내기(어릴적 소꼽 소설같은 얘기죠?)가 있고 그 때는 친했고 광주남양 영업 근무를 같이 아르바이트로 한 기억이 있어요.(남양 요구루트 많이 사주세요. 서울아.)

친구는 시급4200원을 받았고 저는 2100원 키우는 애들은1100원 서울친구들은800원을 받았는데 그 친구동창은 상경하지 않고 공부를 열심히 하여 할아버지 나주 배씨의 후원을 받고
나중에 자수성가하여 sk임원대리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스펙
무토익 무토플
인문계 자퇴/ 고졸검정고시 82점합격 (중랑구급인성과 점수 욕해줘 ㅋㅋ 이것마저서울1000만 공부못하기로유명)
인제서야2019년겨우말하는서울1000만 서울특별시 중랑구 출신이고 하류층 출신이라 결혼에 장애가 있다.
겨우 광주대 도서문헌학과 입학하고 자퇴.
무직 백수 12년 노처녀 30살까지 괜찮다생각하다서울1000만 38세 완전 늙어버린 중년바라보는 나이.

이거다삼성이재용사장님입니다 응원해주시고 삼성응원해줄서울.



남자(결혼생각 나혼자짝사랑)스펙
178/58 세련된 외모 슬림한 체구 서울1000만
광주 무등초-운암중-상무지구나 문흥지구 모 고교졸업-호남대학교 졸업 11년(카이스트다닐라고 sk다니면서 10여년 공부했으나 실패)
sk본사 서울 임원의 아들(광주sk 한국6위 지방대기업이 아닙니다.) 대기업 순위 한국6위
차남
아버지1명 어머니1명생존
자가차 보유 아파트 7채소유-자가재산현물124억 이거다서울이고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