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만물은 눈에 보이는 세계에모습을 드러내기 전에안 보이는 상태로 존재합니다.이를 '공(空)의 세계' 라고 합니다.있는 것은 없는 것에 의해 존속되고,앞과 뒤는 서로 뒤따르게 이어갑니다.밝은 대낮은 어두운 밤이그 배후에서 받쳐 주기 때문에 있는 것이고,또한 밤은 낮이 없으면그 장막을 펼칠 수 없습니다.이것이 우주의 리듬이요 음양의 조화입니다.우리의 생각이나 언어 동작은우리 정신에 깊은 자국을 남깁니다.그것은 마음에 뿌려진 씨앗과 같아서나중에 반드시 그 열매를 거두게 됩니다.우리들의 모든 생각은우주에서 영원히 진동되기 때문에어두운 생각 속에 갇혀서 살면그 사람의 삶이 어두워지고밝은 생각을 지니게 되면그 삶에 환한 햇살이 퍼집니다.밝은 생각을 지니게 되면 ,법정 스님 ... ( 옮긴 글.)- 좋은 글...[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1
밝은 생각을 지니게 되면 ...
이 세상 만물은 눈에 보이는 세계에
모습을 드러내기 전에
안 보이는 상태로 존재합니다.
이를 '공(空)의 세계' 라고 합니다.
있는 것은 없는 것에 의해 존속되고,
앞과 뒤는 서로 뒤따르게 이어갑니다.
밝은 대낮은 어두운 밤이
그 배후에서 받쳐 주기 때문에 있는 것이고,
또한 밤은 낮이 없으면
그 장막을 펼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우주의 리듬이요 음양의 조화입니다.
우리의 생각이나 언어 동작은
우리 정신에 깊은 자국을 남깁니다.
그것은 마음에 뿌려진 씨앗과 같아서
나중에 반드시 그 열매를 거두게 됩니다.
우리들의 모든 생각은
우주에서 영원히 진동되기 때문에
어두운 생각 속에 갇혀서 살면
그 사람의 삶이 어두워지고
밝은 생각을 지니게 되면
그 삶에 환한 햇살이 퍼집니다.
밝은 생각을 지니게 되면 ,
법정 스님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