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장학금만 받은 애가 그런 주장을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4.05
조회548

어느 정도 이름 있는 대학을 나와서 대학에서 장학금만 받았다는 뜻은 학점이 아닌 평점이 4.0이 넘는다는 거다. 얘는 전액 장학금만 3번 받았다. 학교를 거의 공짜로 다닌애다.

그런 애는 스스로 공부를 한거고 부모 썩 한번 안 썩인 모범생이었다는 거다. 부모가 그 애를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거다. 그러니까 밖에서 모임가면 아들 칭찬만 하는거다.

그런애가 왜 부산을 다 망하게 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볼만도 하다.

그렇게 노력하던 애인데 애가 자기 인생 포기해가면서 공부한 애인데 애 멋모르고 사고쳤다고 경찰이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인위적으로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 불합격 발표나고 기회자체가 박탈되서 부산에 중소기업도 안 뽑았다는 게 뭘 뜻하는거 같니? 그래서 애가 그 충격에 정신병에 걸린거다.

애 인생 망하게 한거다. 경찰로 치면 좀 쉽게 설명하면 경찰조직에서 20년을 일했는데 걔는 아직 순경인거다. 다른 애는 다 경감 달고 있는데. 그러면 그 경찰은 인생비관해서 자살한다.

부산이 왜 큰 사고가 났는지 이해되세요?

너네 변호사 시험 5회 시험 떨어뜨려놓고 대통령도 지금 해결조차 못하는 사태가 터졌는데 "부산경찰은 우리가 안제 그랬죠?"하고 뻔뻔하게 뻐기는거다.

그 부모가 걱정한 번 안하는애가 갑자기 그런 주장을 하기 시작하는데 부모조차 몰랐다 하는게 말이 되나?

예로들어서 얘는 진짜 경찰관인 인위적으로 떨어 뜨렸는데 부모가 그것도 모르고 애를 뭐라하다가 애가 뛰어내려 자살했는데 나중에 그 사실이 밝혀지면 그 집안 다 자살하는거다.

엄청난 죄를 짓고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그러는거다.

얘 대학 친구들이 뭐라고 했는지 아나?

"항상 진지함. 얘는 뭘해도 진지하다고 알리고 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