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걸려서 기침소리 조금이라도내면 시끄럽다고함 다래끼때문에 눈째러가야하는데 귀찮다고 혼자가라고하고 눈째고 집에왔더니 멍든 눈보고 징그럽다느니 눈이그게 뭐냐고함 어렸을때도 놀이터에서 놀다가 무릎까지거나 코피나면 집가면 혼나고 눈치주니까 다치면 항상 다녔던 유치원가면 쌤들이 치료해줬음..
아플때 엄빠가 한번도 걱정해준적없음
감기 걸려서 기침소리 조금이라도내면 시끄럽다고함 다래끼때문에 눈째러가야하는데 귀찮다고 혼자가라고하고 눈째고 집에왔더니 멍든 눈보고 징그럽다느니 눈이그게 뭐냐고함 어렸을때도 놀이터에서 놀다가 무릎까지거나 코피나면 집가면 혼나고 눈치주니까 다치면 항상 다녔던 유치원가면 쌤들이 치료해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