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저랑 끝이 보인대요. 끝이 보인다는 뜻은 맨날 싸우다가 자연스레 헤어질 것 같대요. 끝이 보이는 이유는 제 잘못으로 정말 자주 싸우고 다퉈서 입니다. 얼마 전 남친이 헤어지자고 했다가 붙잡았는데 그뒤로 또 싸운겁니다.. 이번엔 둘 다 잘못한 싸움이에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또 헤어지자는 거냐고 물었더니 그건 아니래요. 헤어지고 싶진 않대요. 그래서 제가 잘 얘기하고 어찌저찌 데이트를 하긴 했는데..
데이트 중에 제가 저한테 정떨어졌냐고 물으니 좀 떨어졌대요. 실제로도 제가 느끼기엔 남친의 텐션이 좀 낮아져서 저한테 정이 떨어져보이긴 했어요.감기랑 겹치니 더 그래보이더라구요.
그런데 챙겨줄 건 변함없이 다 챙겨주고, 사이 좋을 때 했던 애정담긴 장난은 여전히 똑같이 치더라고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제가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남친을 좀 냅두면 돌아올 것 같다고 주변에서 그러긴 하는데, 마음이 불안해서 방치가 잘 안되네요. 마음 계속 확인하게 돼서..이미 남친이 얼마전 헤어지자하고 또 만난 사이인데, 다시 돌아갈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남자친구가 마음이 돌아올까요
만난지는 1년 정도 됐습니다.
남자친구가 저랑 끝이 보인대요. 끝이 보인다는 뜻은 맨날 싸우다가 자연스레 헤어질 것 같대요. 끝이 보이는 이유는 제 잘못으로 정말 자주 싸우고 다퉈서 입니다. 얼마 전 남친이 헤어지자고 했다가 붙잡았는데 그뒤로 또 싸운겁니다.. 이번엔 둘 다 잘못한 싸움이에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또 헤어지자는 거냐고 물었더니 그건 아니래요. 헤어지고 싶진 않대요. 그래서 제가 잘 얘기하고 어찌저찌 데이트를 하긴 했는데..
데이트 중에 제가 저한테 정떨어졌냐고 물으니 좀 떨어졌대요. 실제로도 제가 느끼기엔 남친의 텐션이 좀 낮아져서 저한테 정이 떨어져보이긴 했어요.감기랑 겹치니 더 그래보이더라구요.
그런데 챙겨줄 건 변함없이 다 챙겨주고, 사이 좋을 때 했던 애정담긴 장난은 여전히 똑같이 치더라고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제가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남친을 좀 냅두면 돌아올 것 같다고 주변에서 그러긴 하는데, 마음이 불안해서 방치가 잘 안되네요. 마음 계속 확인하게 돼서..이미 남친이 얼마전 헤어지자하고 또 만난 사이인데, 다시 돌아갈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