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취직도 잘안되는데 누구는 자격증도 안따고 띵가띵가 놀다가 부모가 차려운 건물에 카페차려서 사장님되네…ㅜㅜ친한친구인데 솔직히 너무 부러움.. +그냥 아무생각없이 새벽에 괜히 우울해서 넋두리로 쓴글인데 많은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가질수 없는 것에 대해 집착하고 부러워하지 말고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거에 만족하고 노력하면서 살아가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해주신 말들 다 도움 되었어요ㅎㅎ감사합니당16137
인생 현타온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새벽에 괜히 우울해서 넋두리로 쓴글인데 많은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가질수 없는 것에 대해 집착하고 부러워하지 말고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거에 만족하고 노력하면서 살아가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해주신 말들 다 도움 되었어요ㅎㅎ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