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나에게 "주님 주님" 하는 개신교.

까니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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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22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주님, 주님! 저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일으키지 않았습니까?’
하고 말할 것이다.

23
그때에 나는 그들에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들 가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하고 선언할 것이다.”




성경이 왜 중요한가.
성경은 전세계의 베스트셀러일뿐만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을 성령의 인도로 적어놓은

하느님의 말씀 그자체이기 때문에
모든 증거기준의 가장 높은 증거의 위치에

놓여진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그 성경에서도 개신교를 적나라하게 저격한다고
말씀드렸듯이, 다음 성경구절을 보십시요.







21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개신교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이 아니겠습니까?



즉 모여서 성령의 활동만으로도 그 하나만으로도
증거로 충분하다고 굳게 믿으며,

개신교는 교만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주님!!!! 주님!!!!
성령님께 울부짖는 통곡을 그리고 통회의 기도를 큰소리로 
목놓아 울부짖으며, 그에따른 후련함이

"하느님께 죄가 용서받은 증거다"라고 여기고 있다고
개신교는 믿고 있습니다.





솔직히 누가 소리를 큰 소리로 울부짖는다면
속이 후련하지 않을자

그 누구입니까. 



없습니다.





후련함이
그게 어떻게 증거입니까.




고해성사를 보았으면 아시겠지만
정말 고해성사를 제대로 보았으면

조용히 고해소를 나와 성당 앞에서 앉아 있어도
죄가 용서받았다는 느낌으로도

뻥 뚫린듯 후련합니다.

심지어는 시원한 느낌이 들때도
있습니다.


2달란트의 능력, 즉 신부님에게 고해성사 보고나서의
이게 죄를 용서받을 때의 느낌입니다.



울부짖는 개신교에서의 후련함은
노래방에서의 큰소리를 지른후의 후련함일뿐이지,

죄를 용서받았다고 느껴지는 후련함은 그 질감이 다른,
마음속의 상쾌함이란 말입니다.




경험이 없는 온통 1달란트뿐인 개신교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서로 다른 후련함인데 이는 겪어보아야만 아는 데,
이왕이면 천주교로 오시겠습니까.





개신교는 아닙니다.
악신을 이겼으면 모를까 악신에게 졌지 않습니까.



뒤엎는 증거.
"개신교만 이기지 못했다"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실제에서도 얼마나 개신교 교회에서는
"주님 주님!!!!!!"


하고 크게 울부짖습니까.






천주교도 그런 울부짖는 공간인 성령회관이 있어서,
개신교와 똑같이 할수있지만,

똑같이 "주님 주님"을 울부짖는다고
모두다 하늘나라로 가지는 않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개신교에서 이겼습니까?





"개신교는 들어가지는 않는다고 함을 알아야한다"는 듯이
성경에서도 글자 그대로 "모두 들어가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그 차이는 "개신교만 악신에게 이기지 못했다"는
그 하나의 차이이지만 이는 실제로는

엄청난 간격이자 큰 차이가 됩니다.




그것은 역사란 사실을 기반으로한 엄청난 증거요,
"어떻게든 고칠수 없는 모두가 알게된 개신교의 치명적인 약점"

그 자체가 된다는 말입니다.


어떤 증거도 치유할수 없는 "개신교는 아니다" 라는 약점은,
누구라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객관적인 역사를 바탕으로한

증거가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역사라는 사실을
누가 인정을 안한다는 말씀입니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하늘에 계신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라.

그럼 묻습니다. "하느님의 뜻이 담긴 자료"인 성경보다는
그 어떤 무엇이 가장 강력한 하느님의 뜻인지,

심지어 성령보다 윗단계의 증거로
전세계의 모든 사람이 인정하고 있는게 어떤 것이며,

모든 하느님의 증거들 중에는,
무엇인지 말씀해 보십시요.





개신교는 하느님의 증거 중에는 갑 중에 갑인
성경을 무시하지 않고 또 실행하고 있다?





교만은 7대죄악 중에 하나입니다.

오히려 성령 하나만 보았으면서도,
교만은 아니라고 하십니까.







비웃음을 사도 부족하지 않을만큼,
성경에서 제가 지적한 성경구절들에서도

개신교는 전혀 실행하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약점이 너무나 큽니다.



심지어 "주님의 죽으심을 전한다고 하는 성찬례"조차도
한달 혹은 가끔씩 실행에 옮기는 특수이벤트용이니,

개신교가 혼자만 지는 이유는
당연한 일입니다.


우리나라 천주교는 매일 성찬례를 하는데?
그에반해 개신교는 가끔전하는 이벤트 행사입니다.




개신교가 실행하지 않는 성경구절들만 해도
제가 실제로 찾은 구절만 수북하게 쌓여 있습니다.



고해성사도 개신교는 무시하고, "내가 왕이다"라는듯

"하느님과의 직접 대면으로 내가 그깟 대죄도 용서받겠다."라는 생각에서 나온, 교만으로 가득차 있는 개신교는

하느님께서 만드신 방법으로는 절대 실행하지 않는 등
성경에 있는 그대로 "불법만 일삼는 자들아"에

꼭 그대로 해당되는데  말입니다.



성경을 받아들였으면,
"불법만 일삼는 자들아"는

성경에서도 없었을 것입니다.







자기 특유의 자기와 ㅁㅅ가 만든 방법에 불과한,

"개신교가 만든 하느님과의 직접 대면으로
하느님께 직접 용서받는다"라는 것은, 불법 그 자체로

하느님께서 세우신 고해성사 방법을 활용하지 않고,
개신교의 그 높고 훌륭한 용서받는 방법은

"불법을 일삼는 자들의 행위는 절대 아닌것이다"라고
자기위로에 빠지지만

이건 누가봐도 "불법을 일삼는 행위"인데요?



아닙니까?
그러면 성경대로 입니까?





그러면 개신교는 하느님과의 직접 대면할수 있다는 교만으로도
"개신교는 아니다"라는 사실을 더욱 확실하게 해주고 있지는 않습니까.



교만은 7대죄악 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면 묻습니다.
대죄가 용서를 받아서 없다는 사실이 확실합니까?

대죄는 지옥이라는 것이 가톨릭의 공식적인 입장이자
교리중에 하나입니다.





새로 밝혀지는 사실.
"천주교는 믿을만하다. 개신교가 오히려 아니었다."

천주교의 승리로 인해,

"개신교는 하느님의 종교들이 아니다" 라는 성모님의 말씀이
맞다는 게, 곧 참임이 명백히 드러났으며,

개신교에 대한 정보는 그 모든것이 낱낱이 다
부정적으로 바뀌어져 있었다.




개신교야, 왜 이기지 못했느냐.
어서 말해 보아라.





객관적으로만 본다면....
개신교는 아니다.





천주교는 "개신교는 아니다. 대죄는 용서받지 못한다."라고
"그것이 가능한 악신을 이긴 지위"에 서서 말하는데,

개신교 개개인들은,
"ㅁㅅ도 대죄를 사할수 있다." 라고 주장한다.

진짜? 아닌거 같은데.




개신교에서 이겼어야만 가능한 억지주장
아닌가요?







이 사실만은 꼭 확실해야지만
발뻗고 잠을 숙면을 취할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성경에서도 확실하지 않다고 말하는 개신교"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것이 뜬 구름사다리 위에 누워 있는 불안감에 허덕이고 있어도,
개의치 않고 편히 쉴수 있다는 말씀입니까.



개신교가 악신을 이겼다는 역사적 증거나 기록이 선명하게 있을때나 그러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