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이란 생각하는것이니까요.

까니2025.04.06
조회45




겉의 모습만 보는게 아니라
속의 관절이나 근육들의 움직임을 묵상하는 것도

묵상하기에 좋은 쟤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보아야하지
겉의 모습만 가지고 묵상하는것은

어린아이가 그림을 그릴때 하는
맨처음에 하는 초보 그 모양새가 됩니다.





인체해부학.





그림을 잘 그리려면 이러한것도 배우는 것처럼
묵상을 심도 있게 나아간다면 이와마찬가지로

피부 속의 근육 움직임도
묵상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겉보다 속의 근육의 움직임도
좋은 묵상거리가 됩니다.


묵상이란 생각하는
그 자체인 것이니까요.





묵상이란

실제와 얼마나 똑같이 하느냐는 정도에 따라
그 성령의 세기가 달라진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