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못하는말
ㅇㅇ
2025.04.06
조회
784
말하고싶었다.
너의 상황, 내 상황 이런거 다 모르는 것처럼
철없는 사람처럼
나랑 같이 있자고 졸라대고싶었다.
말하지 못했다.
말하지 못한다.
20
6
하지못하는말
너의 상황, 내 상황 이런거 다 모르는 것처럼
철없는 사람처럼
나랑 같이 있자고 졸라대고싶었다.
말하지 못했다.
말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