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달에 한번씩 가서 시댁에 가요
가면 제가 시부모님들 영양제도 놔드리구 해요
그리고 나서 식사를 해요
시어머니가 요리를 해놓으시고 저는 테이블을 닦고 수저 놓고 반찬 밥가져다 둬요 설거지 빼고 뒷정리는 다해요
저는 꼭 제가 해야된다고 생각 하지않아요 (친정에서도 남편 설거지 시킨적 단 한번도 없어요)
시어머니 아버지 아주버님 남편 저 이렇게 밥을
다 먹구 주방에 다져다 두고 있는데 시부모님 앞에서 남편이 “ 근데 너는 설거지를 왜 안해?” 이러는 거에요
5명이서 먹었는데 며느리가 설거지를 해야된다고 생각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하더라구요
기분이 확 나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 오빠도 우리집와서 설거지 안하잖아”라구 했습니다
제가 기분이 나쁜게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