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ㅇㅇ2025.04.06
조회268
이렇게 될걸 알고있었다.

나는 그저
마침표가 찍히지 않았다 믿고싶은거다.
그걸 핑계삼아 널 보고싶은거다.

몇달이 지나도록 답이 오지 않지만
아니라 믿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