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디가 슬프냐는 55년생 우리엄마.. ㅋㅋㅋ
그보다 혹독한 삶이어서 그랬을까..
재미가 없다고 하시네요
저와 남동생이 그 드라마보면서
엄마 생각이 많이 났다고.. 많이 울었다고 하니까
엄마도 슬픈거 좋아한다고 궁금하다고 보여달라셔서
넷플깔아드렸거든요
혹시나 너무 슬퍼하실까 그게 우울이 되진 않을까
염려했던 마음이 무색하리만큼
슬프지도 재밌지도 않다고 하셔서;;;ㅋㅋ
갑자기 다른 분들의 부모님들(특히 50년대이전생분들)의
반응은 어떠셨을지 궁금해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