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반남자인데
직장을 타지로 오다보니 또래친구도 없고 회사사람들빼면
거의 아는사람이 없는데
저도 연애를 하고싶어서 누군갈 만나려고해도 쉽지가 않네요..
제일 좋은건 회사사람들 통해서 소개받는거겠지만
저보다 다 나이도 10살이상 차이나고 심지어 남초회사이고
개인주의적인 분위기여서 그렇게 친목스럽게 지내지도 않구요..
그러다보니 일 집 일 집 이고 주말에도 약속이 거의 없구요..
이런고민을 친구한테 털어놨더니
오픈채팅이나 당근모임을 나가보라고는 하는데
제가 이런걸 해본적이없고 딱히 헬스빼곤 취미가 없을뿐더러
더 솔직하게 얘기하면
그냥 자존심이 상해요..
제가 잘난것은 아니지만 나름 연애도 해봤고 이성적인 대쉬를 받은적이 많았는데 어쩌다가 내가 이런 오픈채팅같은 모임으로 누군갈 만나려고하는거에서 오는 현타가 쌔게올것같구요
또 이런 온라인에서 만난다는게 좀 떳떳하지 못한느낌을
받는것같아요
만약 잘 되더라도 그 온라인모임으로 다툼이 생길것같고
그냥 좀 불건전하다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드는데
제가 요즘 트렌드를 못따라가는걸까요?
그냥 요즘은 채팅어플이나 데이트앱으로 다 만나고 그러나요?
그게 맞다면 다 내려놓고 나가야할까요?
아니면 현실적으로 일집일집이고 온라인으로 만나고싶지 않다면
그냥 마음에들면 번호를 여쭤보는게 맞는걸까요...
복잡하고 모르겠네여...
30대는 도대체 이성을 어디서 만나야할까요?
직장을 타지로 오다보니 또래친구도 없고 회사사람들빼면
거의 아는사람이 없는데
저도 연애를 하고싶어서 누군갈 만나려고해도 쉽지가 않네요..
제일 좋은건 회사사람들 통해서 소개받는거겠지만
저보다 다 나이도 10살이상 차이나고 심지어 남초회사이고
개인주의적인 분위기여서 그렇게 친목스럽게 지내지도 않구요..
그러다보니 일 집 일 집 이고 주말에도 약속이 거의 없구요..
이런고민을 친구한테 털어놨더니
오픈채팅이나 당근모임을 나가보라고는 하는데
제가 이런걸 해본적이없고 딱히 헬스빼곤 취미가 없을뿐더러
더 솔직하게 얘기하면
그냥 자존심이 상해요..
제가 잘난것은 아니지만 나름 연애도 해봤고 이성적인 대쉬를 받은적이 많았는데 어쩌다가 내가 이런 오픈채팅같은 모임으로 누군갈 만나려고하는거에서 오는 현타가 쌔게올것같구요
또 이런 온라인에서 만난다는게 좀 떳떳하지 못한느낌을
받는것같아요
만약 잘 되더라도 그 온라인모임으로 다툼이 생길것같고
그냥 좀 불건전하다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드는데
제가 요즘 트렌드를 못따라가는걸까요?
그냥 요즘은 채팅어플이나 데이트앱으로 다 만나고 그러나요?
그게 맞다면 다 내려놓고 나가야할까요?
아니면 현실적으로 일집일집이고 온라인으로 만나고싶지 않다면
그냥 마음에들면 번호를 여쭤보는게 맞는걸까요...
복잡하고 모르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