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일단 전업주부하고있어요
그래도 계속 신혼초부터 일을 해왔고 남편이 출장생활이라서 애둘을 맡길곳이없어 어쩔수없이 전업하고있어요.
남편 500정도 벌어서 네식구 먹고살기 힘들더라구요.
저도 취업준비하며 열심히살아가는데
남편이 10년째 친구, 술을 잘 못끊어요. 일이바빠지고 친구들도 결혼을하니 신혼때처럼 매주나가지는않지만
출장생활이고 주말부부라 주말에 가끔 내려오는데 2달전에는 친구와 시비가붙어서 새벽3시가 넘어 들어왔더라구요. 근데 또 어제는 그 친구와 오해를 풀어야된다고 또 나가더라구요.
자기입으로 12시40분에 들어올껀데 1분만 늦어도 이혼하자고 그렇게 말을하고 나갔습니다.
12시 40분쯤 전화가와서는 집에가기싫다. 더놀고싶다. 계속 징징대서 결국 1시넘어 들어왔어요.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제 성격상 용납이안되더라구요.
나갔다하면 술이 떡이되고 안좋은 행동을 많이합니다.
딸둘인데 애들도 전혀 양육하지않고 하루종일 잠만자다가
다시 일하러 간답니다.
이혼하자고했는데 제가 맞는거겠죠?
이혼할까하는데
그래도 계속 신혼초부터 일을 해왔고 남편이 출장생활이라서 애둘을 맡길곳이없어 어쩔수없이 전업하고있어요.
남편 500정도 벌어서 네식구 먹고살기 힘들더라구요.
저도 취업준비하며 열심히살아가는데
남편이 10년째 친구, 술을 잘 못끊어요. 일이바빠지고 친구들도 결혼을하니 신혼때처럼 매주나가지는않지만
출장생활이고 주말부부라 주말에 가끔 내려오는데 2달전에는 친구와 시비가붙어서 새벽3시가 넘어 들어왔더라구요. 근데 또 어제는 그 친구와 오해를 풀어야된다고 또 나가더라구요.
자기입으로 12시40분에 들어올껀데 1분만 늦어도 이혼하자고 그렇게 말을하고 나갔습니다.
12시 40분쯤 전화가와서는 집에가기싫다. 더놀고싶다. 계속 징징대서 결국 1시넘어 들어왔어요.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제 성격상 용납이안되더라구요.
나갔다하면 술이 떡이되고 안좋은 행동을 많이합니다.
딸둘인데 애들도 전혀 양육하지않고 하루종일 잠만자다가
다시 일하러 간답니다.
이혼하자고했는데 제가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