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그룹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출연했다.
키키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 앨범인 'UNCUT GEM(언컷 젬)'의 타이틀곡 'I DO ME(아이 두 미)'로 4월 첫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주위 반응에 대해 키야는 "1위 하고 연락이 많이 왔다. 앵콜무대를 첫 1위다 보니까 신나서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폭주했다. 그거에 대한 언급이 많더라. '그렇게까지 방방 뛰고 웃는 걸 처음 봤다'고 하더라. 팬 소통 창에 '내가 그렇게 얼굴 꾸겨도 사랑해 줄 거지?' 남기고 했었다"고 이야기했다.
지유는 부모님 반응에 대해 "아빠가 계속 축하한다고 해줬다. 저 대신 1위 한 것처럼 계속 '1위'라고 해서 '이제 그만해도 돼 아빠' 했었다"고 웃으며 전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키키 키야 “첫 1위 흥 주체 못하고 폭주, 방방 뛰고 얼굴 구겨” (가요광장)
키야/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키키가 음악방송 1위 후기를 전했다.
4월 7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그룹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출연했다.
키키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 앨범인 'UNCUT GEM(언컷 젬)'의 타이틀곡 'I DO ME(아이 두 미)'로 4월 첫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주위 반응에 대해 키야는 "1위 하고 연락이 많이 왔다. 앵콜무대를 첫 1위다 보니까 신나서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폭주했다. 그거에 대한 언급이 많더라. '그렇게까지 방방 뛰고 웃는 걸 처음 봤다'고 하더라. 팬 소통 창에 '내가 그렇게 얼굴 꾸겨도 사랑해 줄 거지?' 남기고 했었다"고 이야기했다.
지유는 부모님 반응에 대해 "아빠가 계속 축하한다고 해줬다. 저 대신 1위 한 것처럼 계속 '1위'라고 해서 '이제 그만해도 돼 아빠' 했었다"고 웃으며 전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