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를 만나 본 적이 없다고? 너만 몰랐을 수도 있지 사이비가 "난 사이비다"라고 이마에 적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같은 사람인데 , 알아차리기 쉬울까? 오히려 알고 지낸지 얼마 안되었거나 너무 잘 해줘서 아무일 없다 싶을 때가 더욱 긴장하고 조심해야할 타이밍이라고 본다 왜 사이비로 빠진 사람들 조차 그리 될 줄 전혀 몰랐으니까 그냥 개인적 생각 몇 자 적어봤다2
현실에서
너만 몰랐을 수도 있지
사이비가 "난 사이비다"라고 이마에 적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같은 사람인데 , 알아차리기 쉬울까?
오히려 알고 지낸지 얼마 안되었거나
너무 잘 해줘서 아무일 없다 싶을 때가 더욱 긴장하고 조심해야할 타이밍이라고 본다
왜
사이비로 빠진 사람들 조차 그리 될 줄 전혀 몰랐으니까
그냥 개인적 생각 몇 자 적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