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영(永遠に) (7)

바다새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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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2025/04/07)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은 2025년6월2일(월요일) 국민투표로 선출하라. 또한, 6월2일은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 최대우 결혼기념일이며, 최대우가 청년시절 군복무 의무를 다하기 위해 해병대에 입대한 날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2025년6월2일(월요일)에 제21대 대통령 선거(국민투표)를 시행하라" (최대우 2025.04.07)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제13대 - 선거일: 1987.12.16) 대통령부터 윤석열(제20대 - 선거일: 2022.03.09)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대통령 선거)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고, 2020년에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었으며, 2024년11월5일 시행된 제47대 미국 대통령선거때도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어서 과거에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01.06 원본 / 2021.01.20 수정 / 2022.03.10 수정 / 2024.11.09 확정)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옛 전쟁사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야전삽으로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입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사료됩니다. (최대우 2022. 11. 08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10•29 핼러윈데이 참사는 용산구청관내 이태원에서 발생했지만, 이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용산구민은 거의 없이 외국인과 타지역 사람들이 대거 몰려와서 행사에 참여했으므로 세계적인 영어문화권 축제답게 대규모로 치러졌습니다. 그랬었는데 이 세계적인 행사도중에 참사가 발생했으므로 지역을 떠나서 전 국민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용산구관내에서 발생한 참사라고 해서 용산구청, 용산경찰서, 용산소방서에 책임을 묻는 것은 국민정서와는 전혀 거리가 먼 탁상공론(행정편의주의적 발상)이라고 규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억지를 부린다면 대통령 집무실이 용산구관내에 있으니까 대통령에 대한 안전책임도 용산구청장, 용산경찰서장, 용산소방서장한테만 안전책임이 있다고 주장할 것인가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세계적인 영어문화권 축제도중에 10•29 핼러윈데이 참사가 용산구청관내 이태원에서 발생했다 하더라도, 정부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와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청에 그 책임을 매우 엄하게 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실이 용산에 있다고해서 그 안전책임을 용산구청장한테 전가시키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2. 11. 13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비나이다, 비나이다, 막나가지 않도록 비나이다 <7부>
작성 : 최대우 (2025.04.06 오후 20:02)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이번 관세폭탄 전투에서 한발 물러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일반 국민들께서는 아직 이해가 덜 된것 같습니다. '작전상 후퇴'(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가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잠시 시간을 두고 지켜보면서 충분한 실탄 확보 후 그 다음에는 이번 보다 1.5배 더 강력한 관세폭탄을 투하하면서 본격적인 전투가 아닌 전쟁에 돌입하시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늘(2025/04/06)도 잊지 않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향후(向後) 2개월 이내에 이사갈 수 있도록 새 사저를 신속하게 마련하라. 즉, 2개월 이내 이사갈때 까지는 현 대통령 관저를 무료로 사용하라"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3.12.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펀글(퍼온 글)] 트럼프 “대중국 무역 적자 해결 안되면 中과 협상 안할 것” - 조선일보 김자아 기자 (2025.04.07(월) 오전 09:2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 상호관세 부과 등과 관련해 “대중국 무역 적자가 해결되지 않으면 협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에서 워싱턴DC로 이동하는 기내에서 “중국의 대미 흑자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는 관세와 관련해 유럽·아시아 국가의 지도자와 대화했다고 말했다.

상호 관세 부과 발표 이후 미국 주식 시장이 폭락한 것과 관련해서는 의도적으로 투매하도록 설계하지 않았다고 언급하면서 “때로는 약을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글에서도 “우리는 중국, 유럽연합(EU) 그리고 많은 국가에 (무역) 적자를 갖고 있다”며 “이 문제를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관세뿐”이라고 말했다.

(중략)

김자아 기자 kimself@chosun.com



(사진1 설명) 지난 2일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관련 연설을 하면서 '외국 무역 장벽' 문서를 들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사진2 설명) 이재용(李在鎔, Lee Jae-yong) 삼성 제3대 총수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3·4 설명) 전기차 BMW i4 운전석(차내) 사진   <촬영정보: 셔터속도 1/25s, 초점거리 23mm, 조리개 f1.8, 촬영감도 ISO 640, 삼성 Galaxy S22 Ultra 렌즈 사용, 최대우 촬영 <원판사진을 상·하 트리밍(trimming)함>

(사진5 설명) 전기차 BMW i4 후면 사진   <촬영정보: 셔터속도 1/30s, 초점거리 69mm, 조리개 f2.4, 촬영감도 ISO 1000, 삼성 Galaxy S22 Ultra 렌즈 사용, 최대우 촬영

(사진6 설명) 전기차 BMW i4 전면 사진   <촬영정보: 셔터속도 1/30s, 초점거리 69mm, 조리개 f2.4, 촬영감도 ISO 640, 삼성 Galaxy S22 Ultra 렌즈 사용, 최대우 촬영

(사진7,8 설명) 스미다 아이코(住田愛子) - 애염교(愛染橋)|한일가왕전 1회

https://www.youtube.com/watch?v=ZjTAmyaoeMI


(사진9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