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이주빈 향해 로맨틱 에스코트...미묘한 기류 포착(이혼보험)

쓰니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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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백서현 인턴기자) '이혼보험'에서 배우 이동욱과 이주빈이 설레는 변화를 맞이한다.

7일 방송하는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에서는 노기준(이동욱)과 강한들(이주빈) 사이 미묘하게 달라진 분위기가 포착된다. 

지난 방송에서 TF팀은 본격적으로 이혼보험 개발을 시작했다. 노기준과 강한들은 이혼보험의 명분을 찾는 과정에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한결 가까워졌다. 

부단한 노력 끝에 이혼보험 조건부 승인을 얻어낸 TF팀의 정식 출시를 향한 또 다른 모험이 예고돼 기대를 더했다.

이동욱, 이주빈 향해 로맨틱 에스코트...미묘한 기류 포착(이혼보험)이동욱, 이주빈 향해 로맨틱 에스코트...미묘한 기류 포착(이혼보험)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컷은 거리를 두고 나란히 걷는 노기준과 강한들의 모습으로 설렘을 자아낸다. 

차에서 내리려는 강한들에게 손을 건네는 노기준과 그의 에스코트에 망설이는 강한들의 모습은 설렘을 유발한다. 우당탕 첫 만남부터 별똥별 데이트까지 예측 불가의 인연을 지속한 두 사람에게 관계의 변화가 찾아올지 기대를 모은다.

이동욱, 이주빈 향해 로맨틱 에스코트...미묘한 기류 포착(이혼보험)

이혼보험 가입 심사 당일 TF팀의 모습도 포착됐다. 플러스손해보험 사옥 입구에 가득 들어선 신혼부부의 행렬을 바라보고 있는 노기준, 강한들, 안전만(이광수), 조아영(추소정)은 예비 가입자들을 바라보는 이들의 표정엔 비장함과 걱정이 뒤섞여 있다. 

TF팀은 이혼율 0퍼센트를 달성하기 위해 특별한 심사 방법을 도입한다. 이혼보험 정식 출시를 위해 결혼 박람회장 홍보까지 감행했던 이들의 새로운 묘책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이혼보험' 제작진은 "7일 방송되는 3화에서는 이혼보험 정식 출시를 위한 TF팀의 신박하고도 기발한 활약이 계속된다. 이혼보험 개발 과정은 사람들의 '나다운' 인생을 보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TF팀에게도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이 될 것"이라며 "노기준과 강한들은 일과 데이트 사이 미묘한 설렘이 흐르는 시간을 보내며 한층 마음의 거리를 좁힌다"라고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3화는 7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MHN DB, tvN

김현숙 기자 wwqq@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