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신부 박하나, 예비 남편 김태술 감독 설레겠어…물오른 미모 반짝

쓰니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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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박하나가 반짝이는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박하나는 3월 31일 소셜미디어에 "Hi"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하나는 카메라를 보며 다정한 미소를 짓고 인사를 건네고 있다. 투명한 박하나의 피부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작은 얼굴에 가득 찬 이목구비도 감탄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멋있어요" "온니 이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한국일보에 따르면 박하나는 농구선수 출신 농구감독 김태술과 오는 6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슬기 reeskk@newsen.com